• [영남시론] 누가 제3지대론을 주도할 것인가
    [영남시론] 누가 제3지대론을 주도할 것인가
    조기 대선이 가시화되면서 여야 대선주자들의 정치행보가 한층 더 빨라지고 있다. 이번 설 연휴가 첫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즈음에도 자신의 존재감조차 찾지 못한다면 그 이후의
    2017-01-18 08:30:53
  • [영남시론] 탄핵결정은 언제?
    [영남시론] 탄핵결정은 언제?
    작년 12월9일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찬성 의결된 후 즉시 탄핵이라는 공은 헌법재판소로 넘어갔다. 헌법재판소는 헌법재판소법 제38조에 의해 탄핵안이 접수된 날로부터 180일 내에
    2017-01-04 08:31:08
  • [영남시론] 경찰수사결과에 대한 문제제기 어떻게 하는가
    [영남시론] 경찰수사결과에 대한 문제제기 어떻게 하는가
    국민들이 일상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 사고들과 관련해 제일 먼저 찾는 곳은 당연히 경찰서이다. 피해를 당했다고 판단하는 사람은 누구나 고소나 고발을 할 수 있는데 그 후 수사가 종
    2016-12-21 08:25:45
  • [영남시론] 좋은 정부를 생각해야 할 시간
    [영남시론] 좋은 정부를 생각해야 할 시간
    뉘엿뉘엿 넘어가는 연말의 하루하루지만 누군가는 시간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했다. 시대가 끝나는 즈음에서 보여준 대응은 허둥대는 기색을 숨길 수 없었다. 이제 와서 그 좋았던 시간이
    2016-12-14 08:36:55
  • [영남시론] 박정희 패러다임의 종언
    [영남시론] 박정희 패러다임의 종언
    한 시대가 저물고 있다. 아니 정확하게는 ‘붕괴’하고 있다. 반세기 넘게 대한민국을 지배했던 ‘국가 운영의 총체적 방식’이 급속도로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정치 부문에서의 권위주의
    2016-11-30 08:34:05
  • [영남시론] 오만함이 낳은 비극
    [영남시론] 오만함이 낳은 비극
    한달 정도 지나면 각 언론사에서 올해의 뉴스 10개를 뽑을 것인데, 그 중 1위는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순실이라는 순박한 이름을 가진, 전통시장에서 만날 것 같은 아줌마가 이
    2016-11-23 08:27:55
  • [영남시론] 전자발찌관리 이대로 괜찮은가
    [영남시론] 전자발찌관리 이대로 괜찮은가
    전자발찌를 부착한 범죄자에 의해 한 사람이 중태에 빠지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그가 만든 사제총에 의해 사망한 일이 벌어졌다. 성폭력범죄 등 전과 7범의 그 범죄자는 평소
    2016-11-09 08:31:50
  • [영남시론] 시대의 종말, 그 위에 선 우리
    [영남시론] 시대의 종말, 그 위에 선 우리
    우리가 현재라고 믿고 있던 시대는 끝났다. 불완전하고 위태로운 현재는 언제나 극복의 대상이다. 이미 끝난 시대를 아쉬워할 필요도 없고 통쾌해할 필요도 없다. 새로운 미래 또한 좀
    2016-11-02 08:39:32
  • [영남시론]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영남시론]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한국 경제가 길을 잃고 있다는 진단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물론 낯선 얘기는 아니다. 그러나 경제에 대한 비판을 넘어 ‘비명’에 가까운 소리까지 들린다면 최근의 상황이 보통 심각
    2016-10-19 08:32:12
  • [영남시론] 단식의 정치학
    [영남시론] 단식의 정치학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해임건의안을 둘러싸고 여야가 격돌하더니 급기야 사상초유의 여당 대표의 단식이 이어졌다. 지난 4·13 총선에서 여소야대가 돼 어느 정도 여야의 적지 않
    2016-10-12 08: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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