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래 칼럼] 손, 손, 손
    [조정래 칼럼] 손, 손, 손
    “할아버지, 커피 한 잔 사줘.” 일순 주위를 둘러봤지만 머리 허연 할아버지는 나밖에 없었다. 겸연쩍음도 감출 겸 마침 손에 쥐고 있던 함양행 차표를 사고 남은 거스름돈 1천원을
    2017-02-24 08:04:11
  • [조정래 칼럼] 촛불 끄고, 태극기 내려라
    [조정래 칼럼] 촛불 끄고, 태극기 내려라
    “연정이 성공하면 독재와 타도, 불신과 대결로 점철되어온 우리 정치에 신뢰와 협력, 대화와 타협이라는 새로운 정치가 시작될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정치가 투쟁의 민주주의 시대에서
    2017-02-17 07:59:25
  • [조정래 칼럼] 누가 이름을 함부로 짓는가
    [조정래 칼럼] 누가 이름을 함부로 짓는가
    새누리당이 ‘자유한국당’으로 간판을 바꿔 단다. 당명 개정은 인적 청산에 이은 당 쇄신책의 하나라고 한다. 정치권의 이합집산에 따른 ‘개명’과 옷 갈아입기는 이제 더 이상 새삼스럽
    2017-02-10 07:58:44
  • [조정래 칼럼] ‘야야, 누굴 찍으까’
    [조정래 칼럼] ‘야야, 누굴 찍으까’
    그예, 사달이 나고 말았다. 그렇지 싶어 설 전에 칼럼 ‘정담(政談)’을 통해 연휴 동안 가족 간 정치 얘기를 조심하라고 예보를 했는데 아뿔싸, 그 적은 바로 우리 집 내부에 있었
    2017-02-03 07:50:37
  • [조정래 칼럼] 政談
    [조정래 칼럼] 政談
    새해를 맞았지만 영 새해 같지가 않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어수선함이 마음자리를 흔들어놓는 와중에 서민들의 삶은 갈수록 더 팍팍해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물가는 치솟고 설이 내일로
    2017-01-27 08:06:07
  • [조정래 칼럼] 이젠 촛불을 내려야 할 때
    [조정래 칼럼] 이젠 촛불을 내려야 할 때
    이제 그만하면 됐다. 바람이 불어도 꺼지지 않았고, 세월이 지나도 사그라지지 않았으니 그 위용(威容) 만방에 알리고도 남았다. 풍상(風霜)과 세월을 이겨낸 촛불이지만, 이제 우리
    2017-01-20 07:59:05
  • [조정래 칼럼] TK 정치권, 죽어야 산다
    [조정래 칼럼] TK 정치권, 죽어야 산다
    새누리당의 내홍이 가관이다. 인명진 비대위원장과 서청원 의원 간의 힘겨루기가 볼썽사납다. 새누리당의 미래가 옹색하다. 친박 핵심 인적 청산이 혁신의 핵심이라고 하는데…. 친박, 특
    2017-01-13 07:49:01
  • [조정래 칼럼] 개헌의 해
    [조정래 칼럼] 개헌의 해
    촛불정국이 이어지는 신년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여전히 “엮였다”고 유체이탈 화법을 구사한다. 여야 정치권은 경쟁적으로 대통령 물어뜯기에 열을 올린다. 신년 벽두부터 너도나도 선명성
    2017-01-06 08:03:23
  • [조정래 칼럼] 세모에
    [조정래 칼럼] 세모에
    다사다난(多事多難)이 올 한 해를 표현하기에 이보다 더 안성맞춤이 없다. ‘이러려고….’ 후회와 착잡, 우울이 혼재하는 연말이다. 밤 거리는 오가는 사람 없이 한산하고 차량들도 귀
    2016-12-30 08:26:19
  • [조정래 칼럼] 박근혜 이후, 그리고 TK
    [조정래 칼럼] 박근혜 이후, 그리고 TK
    바야흐로 철새의 계절이다. AI에다 정치철새까지 덩달아 깨춤을 춘다. 나라는 망징(亡徵)을 보이는데 책임지고 수습하려는 이는 보이지 않는다. 갈 데까지 가 보자는 심산인지, 촛불민
    2016-12-23 08: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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