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성] 양성평등
    가까운 지인에게 들었던 실제 상황이다. 50대 초반인 지인의 초등학교 동창들이 술자리 모임에서 말싸움을 벌였던 얘기다. 목소리가 식당 밖으로 새 나갈 정도로 격론을 벌였던 당시 대
    2017-06-28 08:26:16
  • [자유성] 온난화의 역습
    며칠 전 한 텔레비전이 포항 앞바다에서 발견된 투명한 해양 생명체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안이 들여다보일 정도로 몸체가 투명하고 머리 부분에는 2개의 검은색 눈도 있었다. 알고
    2017-06-27 08:11:54
  • [자유성] 환동해 경제권
    환동해 중심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포항에 반가운 소식이 들렸다. 영일만항에 5만t급 크루즈선이 접안할 수 있는 국제여객부두 건설공사가 다음 달 드디어 착공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순조
    2017-06-26 08:18:43
  • [자유성] 국민행복지수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7월 히말라야 트레킹에 나서면서 부탄을 방문해 체링 톱게 총리, 카르미 우리 국민행복위원장을 만났다. 이후 문 대통령은 “정부가 국민을 행복하게 해주지 못하
    2017-06-24 08:12:11
  • [자유성] 고교 상향 평준화
    문재인 대통령 핵심 교육 공약 가운데 하나인 외국어고와 자율형 사립고 폐지에 대해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진보적 성향인 교육감들은 적극 찬성인 반면 보수적 교육감들은 대안없는
    2017-06-23 08:17:43
  • [자유성] 남자와 五子
    “남자는 오자(五子)를 먹어야 돼.” 방송에도 나오는 유명 한의사 김오곤씨가 몇 년 전 대구에 강연하러 왔다가 식사 자리에서 한 말이다. 그날 이후 약용식물 관련 책을 두 권이나
    2017-06-22 08:21:00
  • [자유성] 치킨게임
    1950년대 미국에선 갱 집단과 젊은이들 사이에서 담력을 과시하는 위험한 게임이 유행했다. 게임 방법은 간단했다. 양쪽 참가자가 차를 타고 도로에서 서로를 향해 맹렬한 속도로 마주
    2017-06-21 08:16:33
  • [자유성] 가뭄과 민심
    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 가뭄도 더 심해지고 있다. 충청지역에 비해 덜하다고는 하지만 경북지역도 가뭄이 심하기는 마찬가지다. 일부에서는 기우제를 올리는 등 현대 과학이 해결하지 못하
    2017-06-20 08:16:34
  • [자유성] 태종우
    태조 이성계는 즉위 3년 만에 큰 가뭄을 만난다. 이에 종묘와 사직에 기우제를 지냈다(1394년 5월6일). 3일 후에는 절과 신사(神祠)에서 비가 오기를 빌었다. 조선조 최초의
    2017-06-19 08:20:01
  • [자유성] 강뉴 부대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5월.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지상군을 파견한 에티오피아는 일반군이 아닌 황실 친위대 ‘강뉴 부대’였다. 에티오피아 육사 1·2기 출신의 최고 엘리
    2017-06-17 07: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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