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방 분권의 파수꾼, 지역 제일의 디지털 리더 YEOUNGNAMILBO

visit guide 대구·경북 대표 신문 영남일보의 견학 안내입니다.

대상
개인 및 단체
코스
본사(VTR시청 -> 편집국 -> 조사심의실)
시간
10:30~16:00
※ 공휴일 제외
접수처
영남일보 독자센터 (053)757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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