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방 분권의 파수꾼, 지역 제일의 디지털 리더 YEOUNGNAMILBO

CEO Message

  • 대구·경북지방의 대표 일간지 영남일보가 늘 여러분의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 이렇게 영남일보를 방문하여 주신 많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독자제일, 정론직필의 영남일보는 1945년 10월11일 창간 이래 꾸준히 역량을 키워 대구경북의 대표 신문사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는 독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으로 일궈낸 성과입니다.

광복과 더불어 동인지로 시작하여, 다양하고 심층적인 기사로 대구경북의 여론을 선도해 온 저희 영남일보는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더 밝은 미래를 향하여 계속 전진중입니다.

독자 여러분이 원하는 알찬 지면 제작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전국 신문 최초로 스토리텔링 연구원을 설립하여 대구경북지역의 스토리산업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CEO아카데미를 개설하고 각계의 역량 있는 강사를 초빙하여 오피니언 리더들의 정보 욕구에도 부응하고 있습니다. 영남일보 전국하프 마라톤대회를 만들어 지역의 대표적인 마라톤 대회로 키웠습니다.

앞으로도 도전과 창조의 정신을 바탕으로 늘 가까이 있는 신문, 꿈을 향해서 도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의 영남일보가 있기까지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영남일보 대표 손인락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