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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선주자도‘낙태금지 반대’시위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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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23

미국 민주당 대선 주자 에이미 클로버샤 상원의원(미네소타)이 21일(현지시각) 워싱턴DC 연방대법원 청사 앞에서 열린 낙태금지 반대 시위에 합류, 메가폰을 들고 연설하고 있다. 낙태권리행동동맹(NARAL)을 비롯한 시민단체들은 이날 연방대법원 앞을 비롯해 초강력 낙태금지법이 발효한 앨라배마와 조지아, 미주리주 등 500여 곳에서 여성의 낙태권리를 옹호하는 시위를 벌였다.NARAL은 “우리의 낙태권리는 공격받고 있다. 연방대법원의 ‘로 대(對) 웨이드’판결을 뒤엎으려는 전국적 공격에 직면해 있다"라고 강조했다. 낙태금지법 반대 단체들은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에 해시태그 ‘금지를 중단하라(#StopTheBans)’를 올리고 네티즌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