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O 칼럼] 광역경제권 구축이 관건이다
    [CEO 칼럼] 광역경제권 구축이 관건이다
    개헌 논의가 시작되면서 지방자치의 방향과 내용을 둘러싼 토의도 점차 뜨거워지고 있다. 그 중심에는 연방제에 준하는 지방분권을 실현하기 위한 중앙과 지방 간의 권한분배가 자리 잡고
    2017-12-12 08:30:51
  • [CEO 칼럼] 車在馬前(거재마전)의 마음
    [CEO 칼럼] 車在馬前(거재마전)의 마음
    다사다난했던 2017년도 끝자락을 향해 달리고 있다. 승리를 목표로 출발선에 선 경주마처럼 정유년(丁酉年) 첫 일출을 바라보며 크고 작은 꿈을 품어봤지만 끝자락에서 뒤돌아보면 못
    2017-11-28 08:17:58
  • [CEO 칼럼] 사랑의 기술
    [CEO 칼럼] 사랑의 기술
    오늘은 좋은 책 소개를 할까 싶다. 웬만한 분들은 이미 알고 있는 책으로, 에리히 프롬(1900~1980)의 ‘사랑의 기술(Die Kunst des Liebens)’이다. 에리히
    2017-11-21 08:28:49
  • [CEO 칼럼] 열 번째 사람
    [CEO 칼럼] 열 번째 사람
    조선시대 정부 조직의 원리는 강력한 중앙집권과 함께 중앙기관 상호 간의 견제와 균형을 유지하는 데 있었다. 왕과 신하 간은 물론이요, 정승판서로 대변되는 정책집행기관과 사헌부·사간
    2017-11-14 08:26:09
  • [CEO 칼럼] 소중한 국가적 자산 안동 임청각
    [CEO 칼럼] 소중한 국가적 자산 안동 임청각
    안동 임청각(臨淸閣)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石洲) 이상룡 선생의 생가로 고성이씨 가문의 종택이다. 1519년 조선시대에 민간 가옥 중 가장 큰 규모인 99칸의
    2017-11-07 08:18:01
  • [CEO 칼럼] 馬不停蹄(마부정제)를 새겨야 할 시기다
    [CEO 칼럼] 馬不停蹄(마부정제)를 새겨야 할 시기다
    산과 들이 색동옷을 걸쳐 입는 완연한 가을이다. 언제나 그렇듯 가을은 아름다움 외에 풍요로움을 선물한다. 봄철 땀으로 심은 씨앗이 여름의 찌는 더위와 세찬 폭풍우를 견디고 농부의
    2017-10-31 08:19:44
  • [CEO 칼럼] 평범하지만 특별한 사람들
    [CEO 칼럼] 평범하지만 특별한 사람들
    지난 9월 지역에서는 의미있는 작은 행사가 있었다. 대구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동구사회적경제협의회가 주축이 된 동구사회적경제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유모차를 탄 어린아이부
    2017-10-24 08:21:17
  • [CEO 칼럼] 언제나 핑계는 있다
    [CEO 칼럼] 언제나 핑계는 있다
    조선시대 최고의 개혁이라고 평가받는 대동법은 종래 가구를 단위로 거두어들이던 다양한 지역 특산물 대신 토지 면적을 기준으로 쌀로 통일하여 납부하도록 한 법이다. 땅 한 평 없는 소
    2017-10-17 08:24:08
  • [CEO 칼럼] ‘중국몽’에 가로놓인 덫
    [CEO 칼럼] ‘중국몽’에 가로놓인 덫
    시진핑 주석이 집권한 지난 5년간 중국은 국가적 그랜드 비전으로 ‘중국몽(中國夢·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내세우고 여러 성과를 내면서 국제사회에서 그 위상이 높아졌다. 동시에
    2017-10-10 08:32:01
  • [CEO 칼럼] 고향 가는 길
    [CEO 칼럼] 고향 가는 길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다. 고향에 있는 혹은 뿔뿔이 흩어져 사는 가족, 친지를 만나기 위해 해마다 수백만 명 이상이 길을 떠난다. 귀성객을 위한 열차표는 몇 개월 전부터 동이 나
    2017-09-26 0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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