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O 칼럼] 2017년 새해는 협동의 시작으로
    [CEO 칼럼] 2017년 새해는 협동의 시작으로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라고 하면 어린아이의 유치(乳齒)를 기다리듯, 기쁜 설렘과 기다림이 자리해야 되는데 새해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 촛불집회는 계속되고 정치적
    2017-01-10 08:15:23
  • [CEO 칼럼] 분노를 어떻게 승화시킬 것인가
    [CEO 칼럼] 분노를 어떻게 승화시킬 것인가
    임진왜란 초기 조선 육군이 총동원된 신립 장군의 군대가 충주에서 패하자 조정은 혼란에 휩싸였다. 탄금대에서의 패전보고가 올라오자 가장 당황한 사람은 바로 임금 선조였다. 정상적인
    2017-01-03 08:39:15
  • [CEO 칼럼] 선구자의 땅을 아시나요
    [CEO 칼럼] 선구자의 땅을 아시나요
    지난 16일부터 5박6일 일정으로 경기도 고양시 중·고·대학생 55명이 ‘2016 차세대 글로벌리더 네트워크 해외연수 프로그램’으로 중국, 러시아를 탐방하고 돌아왔다. 이 프로젝트
    2016-12-27 08:28:27
  • [CEO 칼럼] 폭설 안전지대는 없다
    [CEO 칼럼] 폭설 안전지대는 없다
    예로부터 영남지방에서는 쌓인 눈을 보기가 어려웠다.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이 버티고 서 있어 관동, 호서, 호남지방과 지리적으로 단절돼 있기 때문이다. 문경새재를 사이에 둔 남쪽과 북
    2016-12-20 08:36:58
  • [CEO 칼럼] 재상정치냐 왕권정치냐
    [CEO 칼럼] 재상정치냐 왕권정치냐
    조선은 나라를 세우자마자 어떤 통치체제와 권력구조를 채택할 것인지를 둘러싸고 심각한 내분에 휩싸였다. 신하인 정도전을 중심으로 한 재상중심의 정치사상과 이방원 등 왕족을 중심으로
    2016-12-13 08:13:52
  • [CEO 칼럼] 국익이 최후의 보루
    [CEO 칼럼] 국익이 최후의 보루
    벌써 크리스마스트리의 반짝이는 네온 불빛이 도심 시가지를 휘황찬란하게 장식하고 있다. 미국의 교육현장에서는 종교적 편향이라는 이유로 ‘Merry X-mas’를 ‘Happy Holi
    2016-12-06 08:35:29
  • [CEO 칼럼] 화물차량 박스화
    [CEO 칼럼] 화물차량 박스화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도로에 떨어져있는 이런저런 물건 때문에 가슴이 덜컹 내려앉는 경우가 많다. 화물을 아슬아슬하게 싣고 운행하는 화물차량을 만났을 때도 놀라기는 마찬가지다.
    2016-11-22 08:38:31
  • [CEO 칼럼] 역사 바로 세우기
    [CEO 칼럼] 역사 바로 세우기
    조선을 건국하자마자 태조 이성계는 고려의 역사를 편찬하는 일에 매달렸다. 명목은 앞선 나라의 흥망성쇠를 되돌아보아 후대 왕들에게 경계로 삼기 위함이다. 그러나 내심은 고려에 대한
    2016-11-15 08:27:09
  • [CEO 칼럼] 흥분하고 분노만 할 때가 아니다
    [CEO 칼럼] 흥분하고 분노만 할 때가 아니다
    ‘최순실 게이트’ 때문에 온 나라가 진도 8 이상 지진의 소용돌이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우리 국민이 맡긴 통치권이 엉뚱하게 휘둘렸다는 실망감뿐만이 아니다. 온 국민이 허탈
    2016-11-08 08:35:16
  • [CEO 칼럼] 팔지동맹
    [CEO 칼럼] 팔지동맹
    영남과 호남이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있어 가장 크고 넓은 역할을 해야 할 광주대구고속도로가 여러 난관을 극복하고 지난해 말에 드넓게 열려 국민 모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6-10-25 08: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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