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을 열며] 칼은 눈이 없다
    [아침을 열며] 칼은 눈이 없다
    조선조에 임금이 사는 궁궐에는 꽃장식이 푼푼했다. 꽃병에는 생화 대신 화장들이 밀랍, 노루털, 비단 등으로 만든 가짜 꽃 채화(彩花)를 꽂았다. 궁궐의 혼사나 외국 사신이 오면 보
    2019-10-21 08:27:46
  • [토요단상] 대통령의 레임덕
    [토요단상] 대통령의 레임덕
    ‘조국 대전’이 정치권을 강타한 이후부터 끊임없이 따라다닌 단어가 문재인 대통령 레임덕이다. 조국씨는 결국 패장(敗將)이 됐다. 그렇다면 이제 문 대통령 레임덕은 시작됐는가.
    2019-10-19 08:33:19
  • [경제와 세상] 경제 위기? 남북 평화경제가 답이다!
    [경제와 세상] 경제 위기? 남북 평화경제가 답이다!
    국가의 목적은 국민 행복이다. 정치의 목적도 국민행복이다. 국민행복을 기준으로 본다면 문제는 결국 경제다. 한국 경제가 위기다. 그래서 남북 평화경제가 답이다. 한국경제 저
    2019-10-18 08:05:24
  • [최철영의 시중세론] ‘90년생’ 코호트에게 대구는?
    [최철영의 시중세론] ‘90년생’ 코호트에게 대구는?
    인생의 ‘리즈시절’에 즐겨 들었던 노래와 좋아하던 가수가 같은 사람을 만나면 반갑다. 같은 코호트에 속해 있기 때문이다. 코호트는 고대 로마의 군대를 구성하는 단위를 말한다. 군대
    2019-10-18 08:04:18
  • [우리말과 한국문학] 인간과 자연의 오래된 만남 : 구곡문화
    [우리말과 한국문학] 인간과 자연의 오래된 만남 : 구곡문화
    성리학을 집대성했던 남송(南宋)의 주자(朱子, 1130~1200)는 만년에 중국 복건성 무이산(武夷山)에 무이정사(武夷精舍)를 짓고 은거구도(隱居求道)하면서 무이산 계류(溪流) 아
    2019-10-17 08:16:15
  • [목요시선]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
    [목요시선]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
    한국인은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다. 이야기는 우리에게 단순한 재밋거리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야기를 구성하는 캐릭터와 내러티브를 통해 우리는 선악을 구분하는 도덕관념을 형성하
    2019-10-17 08:14:43
  • [영남시론] 조국 정국 감상법
    [영남시론] 조국 정국 감상법
    조국을 보면 화가 난다는 분들이 많다. 조국은 이미 사퇴했지만, 조국정국에서 간취해내야 할 정치 포인트들이 많이 남아 있다. 그 중 중요한 핵심 포인트 세가지만 제시하겠다.
    2019-10-16 08:34:46
  • [권현숙의 전통음식이야기] 숭늉
    [권현숙의 전통음식이야기] 숭늉
    역사적으로 볼 때 우리 국민의 음료는 숭늉이다. 지금은 식사 후 커피나 차를 마시거나 디저트로 과일 등을 먹지만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숭늉을 마셔야 식사를 끝낸 것으로 알았
    2019-10-16 08:28:25
  • [수요칼럼] 공수처법 반드시 막아야
    [수요칼럼] 공수처법 반드시 막아야
    당초 의 그림은 아마 이러했을 것이다. 조국 교수를 법무장관에 지명한다. 약간의 우여곡절은 있겠지만 대통령은 조국 교수를 법무장관에 임명한다. 조국 장관은 수려한 외모와 현란한 말
    2019-10-16 08:27:24
  • [동대구로에서] ‘무지의 장막’에 들어가라
    [동대구로에서] ‘무지의 장막’에 들어가라
    많은 국민과 야당으로부터 사퇴 요구를 받아온 조국 법무부장관이 14일 임명 35일만에 결국 물러났다. 8월9일 장관 지명 이후 두달 넘게 지속된 ‘조국 정국’은 우리 사회에 윤리적
    2019-10-16 08: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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