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타워] 수술 불가피한 교육부
    [영남타워] 수술 불가피한 교육부
    교육부가 그렇게까지 쫀쫀한 줄은 미처 몰랐다. 몇 해 전 대학 출입 시절, 대구권 모 대학이 교명(校名)을 바꾼다는 팩트를 취재보도한 뒤였다. (그다지 큰 밸류의 기사가 아니었는데
    2017-03-23 08:28:34
  • [영남타워] 진실은 아직 인양되지 않았다
    [영남타워] 진실은 아직 인양되지 않았다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하며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인다. 우리 모두 헌재 결정에 승복함으로써 헌법준수 정신이 더욱 함양되고 절차적 민주주의가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2017-03-16 08:29:28
  • [영남타워] 李庄家 재조명과 우현서루 복원을
    [영남타워] 李庄家 재조명과 우현서루 복원을
    이장가(李庄家). 대구지역 근·현대 역사의 중심에 섰던 경주이씨 가문을 일컫는다. 대를 이어 대구에 살았고 지금도 후손들이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이장가는 대구의 부호이면서 노블레
    2017-03-09 08:19:12
  • [영남타워] 미술관으로의 산책
    [영남타워] 미술관으로의 산책
    대구미술관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실’로 연결된 설치 작품이 눈에 들어온다. 엄청난 크기다. 프랑스의 설치작가 피에르 파브르의 작품이다. 제목은 ‘vibrant colorls’.
    2017-03-02 08:35:34
  • [영남타워] 가짜뉴스 혹은 좀비 바이러스
    [영남타워] 가짜뉴스 혹은 좀비 바이러스
    가짜뉴스가 범람하고 있다. 탄핵정국을 맞으면서 사회문제로 공론화되고 있다. 비판의 목소리는 간명하다. 객관적 진실에 대한 호도, 그로 인한 공론장의 붕괴. 가짜뉴스는 그 존재
    2017-02-23 08:21:48
  • [영남타워] 예술가의 향기
    [영남타워] 예술가의 향기
    꽤 오랫동안 맡았던 전시 분야를 얼마 전 떠나게 됐다. 일반적으로 새로운 일을 하게 되거나 새로운 장소를 가게 되면 무심히 봐오고 여겨왔던 예전의 일, 장소 등이 어느새 이런저런
    2017-02-16 08:24:08
  • [영남타워] 춘향의 나라, 변사또가 뜬다
    [영남타워] 춘향의 나라, 변사또가 뜬다
    ‘(지방사람) 이몽룡과 변학도는 자체 실력만으로는 (서로) 대결할 수도 없다. 변학도의 폭정이나 춘향이에게 수청을 들라는 정의롭지 못한 요구도 지방은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가 없다.
    2017-02-09 08:23:30
  • [영남타워] 봉합이 아니라 규명이다
    [영남타워] 봉합이 아니라 규명이다
    1980년대 중반 대학 새내기 시절, 내 의식의 대전환점이 된 것은 ‘해방전후사의 인식’(한길사 발행·이하 해전사)을 읽고 난 뒤부터였다. 내게 해전사는 가히 ‘유레카’급이었다.
    2017-02-02 08:30:20
  • [영남타워] 지역사가 국사다
    [영남타워] 지역사가 국사다
    “배고파서 못 살겠다.” 1946년 10월 미군정(美軍政)의 식량정책 실패로 아사자가 속출하자 대구시민들이 광장에서 미군정을 향해 외친 함성이다. 전국 73개 시·군으로 확산
    2017-01-26 08:22:23
  • [영남타워] 대구FC 엔젤클럽
    [영남타워] 대구FC 엔젤클럽
    ‘대구FC 엔젤클럽’이라는 단체가 있다. 프로축구 대구FC와 관련이 있다. 대구FC를 열렬히 응원하지만, 서포터스는 아니다. 대구FC를 재정적으로 후원하는 시민 모임이다. 전국에서
    2017-01-19 08: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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