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구로에서] “우리가 남이네~”
    [동대구로에서] “우리가 남이네~”
    “우리가 남이가~” 이 한마디에 대구·경북(TK) 지역민들은 1992년 제14대 대통령선거에서 TK 출신이 아니지만 같은 영남권 후보인 민자당 김영삼 후보에게 60% 넘는 몰
    2017-04-26 08:23:44
  • [동대구로에서] 김관용 관찰사 왕권 도전기
    [동대구로에서] 김관용 관찰사 왕권 도전기
    병신년(丙申年) 말쯤에 이르러 나라가 어지러워졌다. 여왕 근혜를 등에 업은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실이 백성들에게 알려지면서 저잣거리에는 여왕을 비방하는 글들이 나붙었다. 스스로 자리
    2017-04-19 08:18:14
  • [동대구로에서] 승마선수 정유라의 힘
    [동대구로에서] 승마선수 정유라의 힘
    1980년대 초반 기자가 다닌 고등학교에는 야구부와 역도부가 있었다. 1·2학년 때 야구부, 역도부 선수 1명씩과 같은 반이었다. 이들은 수업에 거의 참석하지 않았다. 어쩌다 오전
    2017-04-12 08:22:38
  • [동대구로에서] 공유, 통폐합, 그리고 4차 산업혁명
    [동대구로에서] 공유, 통폐합, 그리고 4차 산업혁명
    대학들이 예전에 전혀 겪어보지 못한 어려운 환경에서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입학정원은 줄어들고 있는 데다 등록금은 10년 가까이 동결되면서 대학재정이 한계상황으로 치닫고 있
    2017-04-05 08:20:26
  • [동대구로에서] 백종원 신드롬 유감
    [동대구로에서] 백종원 신드롬 유감
    백종원(이하 백). 현재 황교익과 함께 ‘한국 식품계의 슈퍼스타’다. 두 명 중 위세가 더 센 쪽은 백. 그는 1993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원조쌈밥집을 출발로 프랜차이즈사업을
    2017-03-29 08:21:48
  • [동대구로에서] 20·50
    [동대구로에서] 20·50
    스물에 바뀐 ‘대통령 직선제’ 쉰 살에는 ‘제왕적 대통령제’ 정치적 이해따라 빌미 삼아 헌법을 바꾸는 것에 앞서 국민이 주인인 나라 만들길 대구·경북에서 80%가 넘는
    2017-03-22 08:25:57
  • [동대구로에서] ‘지방 계란’ 김관용은 ‘중앙 바위’를 깨트릴 수 있을까
    [동대구로에서] ‘지방 계란’ 김관용은 ‘중앙 바위’를 깨트릴 수 있을까
    중앙 정치의 편가르기 문화 대립과 갈등만 부추겼을 뿐 서민 삶은 벼랑으로 내몰아 지방의 가치 내세운 도전이 국민 선택 받을지 관심쏠려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14일 드디어
    2017-03-15 08:13:38
  • [동대구로에서] 구단주와 체육회장
    [동대구로에서] 구단주와 체육회장
    권영진 시장 대구FC 사랑 다행스러우면서도 아쉬워 인기있는 축구는 챙기지만 비인기 종목에는 다른 행보 市체육회장 직분 잊지 말길 권영진 대구시장은 축구를 아주 좋아한다
    2017-03-08 08:12:59
  • [동대구로에서] 남들이 가지 않는 길
    [동대구로에서] 남들이 가지 않는 길
    신성철 DGIST 전 총장 혁신·선도적 운영 돋보여 산업화 주도한 대구·경북 실력 있는 외부인재 영입 4차산업 앞장서 이끌기를 “백지 위에 당신이 평소 꿈꾸던 21세
    2017-03-01 08:26:10
  • [동대구로에서] 다시 봄꽃!
    [동대구로에서] 다시 봄꽃!
    잎·꽃·열매의 삼권분립 그게 진정 ‘나무의 길’ 독점없는 계절이 참 자연 봄 위해 겨울을 포기한 입춘철학 봄꽃에서 배워야 지난 4일은 입춘(立春). 아직 겨울인데 봄이
    2017-02-22 08: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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