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성] 대피소
    2014년 8월 상주시 중동면 회상리 참샘수련원에서 천장 낙하사고가 일어났다. 종교단체의 수련원인 이곳에서는 당시 118명이 참가한 어린이 여름성경캠프가 진행 중이었다. 다행히도
    2017-11-21 08:27:39
  • [사설] 민생 법안 처리엔 늑장 국회 보좌관 증원엔 특급
    국회 운영위원회가 국회의원 보좌진 1명을 늘리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한다. 본회의 의결을 남겨뒀지만 여야가 한통속이 돼 일사천리로 의결을 한 점을 감안하면 보좌관 증원은 기정사실로
    2017-11-21 08:27:14
  • [사설] 지진 덮친 포항, 경제적 타격까지 감내해야 하나
    지난 15일 포항을 덮친 규모 5.4 강진의 후폭풍이 거세다. 지난해 9월 경주 강진 이후 관광객이 뚝 끊겼던 지진 후유증이 포항에서도 재현되고 있다. 19일 죽도시장은 일요일인
    2017-11-21 08:26:26
  • [자유성] 통장에서 용 난다
    ‘개천에서 용 난다’라는 말이 있다. 변변하지 못한 집안에서 훌륭한 인물이 나온다는 뜻이지만 더 이상 현실이 아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의 그저 오래된 이야기일 뿐이다. 요즘에는 ‘통
    2017-11-20 08:35:26
  • [사설] 지진에 취약한 학교건물 내진보강 앞당겨라
    포항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길수록 늘어나고 있다. 19일 오전 8시 현재 잠정피해액이 552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부상자 수는 중상 5명을 포함해 76명이며 이 가운데 17명이
    2017-11-20 08:35:12
  • [사설] 임차지에 폐기물 버리는 신종 범죄 경계해야
    사업자가 땅이나 빈 공장을 임차해 산업폐기물을 버리고 잠적하는 일이 경북지역에서도 잇따라 발생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토지 주인이나 건물주는 임차인이 폐기물을 버리고 잠적하는
    2017-11-20 08:34:53
  • [사설] 해빙무드 타는 지역 관광 활성화, 다시 준비해야
    사드로 급랭됐던 한중 관계가 최근 개선되면서 국내 관광업계가 해빙무드를 타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인의 단체관광지로 한동안 각광받았던 대구의 의료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
    2017-11-18 08:34:49
  • [사설] 원전 밀집지역에서 6.5 이상 强震 발생한다면
    지난해 경주 강진과 지난 15일 포항 강진이 모두 경북 동해안 지역에서 발생했다는 사실은 원전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새삼 일깨운다. 한반도 역대 최강 지진이 원전이 밀집해 있는 동
    2017-11-18 08:34:27
  • [자유성] 독도새우
    독도새우가 최근 이래저래 화제다. 트럼프 대통령 환영 만찬으로 제공돼 큰 화제가 됐던 ‘독도새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일본 외무성이 독도새우를 제공한 우리 정부에 항의
    2017-11-17 08:21:58
  • [사설] 연쇄 지진 경북 동해안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지난해 경주에 이어 포항에 사상 둘째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이 한반도를 흔들면서 이제 남의 일만이 아니게 됐다. 두 번이나 지진 공포를 경험한 경북 동해안은 지진 트라우마에
    2017-11-17 08: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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