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성] 향나무
    달성공원 가이즈카향나무는 이를 뽑아내자는 여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관리를 받으며 공원의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달성공원뿐만 아니다. 가이즈카는 전국의 주요 공원과 정원
    2017-12-12 08:29:35
  • [사설] 임시국회, 개헌과 선거제도 개편 밑그림 그려야
    올해 마지막 임시국회가 오는 23일까지 2주간의 일정으로 열리고 있다. 민생·개혁 입법을 위해 중요한 이번 임시국회에서 개헌과 선거제도 개편을 위한 정치적 논의도 물꼬를 틀 수 있
    2017-12-12 08:29:20
  • [사설] 지방선거 정당 공천, 돈·구태 공천에서 탈피하라
    내년 6·13 지방선거에 대비한 각 정당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 지지기반의 자유한국당이 공천심사에 시동을 걸었다. 당의 원내대표 경선을 하루 앞두고 있는 자유한
    2017-12-12 08:29:01
  • [사설] 해도 너무한 공공기관 채용비리 통탄스럽다
    정부가 공공기관 채용 비리를 전수(全數)조사한 결과가 충격적이다. 조사 대상인 공공기관 275곳에서 최근 5년간 무려 2천234건의 비리 혐의가 적발됐다. 이 중 대부분은 유력 인
    2017-12-11 08:30:29
  • [사설] 파급효과 큰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 앞당겨라
    대구권 광역철도 구축은 대구·경북의 주요 SOC 건설사업 중에서도 단연 가성비 높은 사업으로 꼽힌다. 1천254억원(국비 800억원)의 사업비에 비해 파급효과가 현저한 까닭이다.
    2017-12-11 08:30:09
  • [자유성] 희소병
    뇌성마비 진단을 받고 13년간 누워 지낸 20대 여성이 치료 1주일 만에 기적처럼 일어나 걷게 된 사연이 최근 언론에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여성은 1999년 대구의 한 대
    2017-12-09 07:48:48
  • [사설] 블라인드 채용, 장점은 살리고 문제점은 보완해야
    입사 지원서에 학력·학점·신체조건·출신지역 등의 항목을 없앤 ‘블라인드 채용’이 확산되면서 부작용 논란도 일고 있다. 블라인드 채용은 인재 선발 때 학력이나 스펙 등 불필요한 요소
    2017-12-09 07:48:31
  • [사설] 1천만명 서명운동 열기로 분권개헌 의지 보여주자
    지방분권 개헌을 촉구하는 지방의 열기가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등 지방 4대 협의체는 7일 경북도청에서 간담회를 갖고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1천만명 서명운동에
    2017-12-09 07:48:20
  • [사설] 기업계의 내년 경제 비관적 전망 무겁게 수렴해야
    지역기업들은 내년 경기를 어둡게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기업 175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상반기 경기전망과 경영계획 조사에 의하면 응답업체의
    2017-12-08 08:23:30
  • [사설] 대구·경북 공직사회는‘청렴’을 포기했나
    대구·경북 공직사회의 청렴도가 낮아도 너무 낮다. 지난 6일 발표된 국민권익위원회의 2017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 따르면 경북도는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10점 만점에 7.
    2017-12-08 08: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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