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法定 절차 뭉개고 사드 기습 배치한 이유 뭔가
    주한미군이 26일 새벽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장비를 성주군 롯데골프장 부지에 전격 배치했다. X-밴드 레이더(AN/TPY-2) 발사대 6기·요격미사일 등 사드 체계
    2017-04-27 08:12:18
  • [사설] 경상감영 복원, 철저한 고증·콘텐츠 뒷받침 돼야
    문화재청이 대구시 중구 포정동 경상감영공원 일대 1만4천678㎡를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538호로 지정, 확정고시했다. 이에 따라 향후 경상감영 복원사업이 탄력을 받으면서 대구 도
    2017-04-27 08:11:57
  • [자유성] 인구절벽
    1994년 대비 2005년의 출생아 수가 약 29만명 감소했다. 1994년에 72만1천185명이었던 출생아 수는 2005년에는 43만5천31명으로 줄어들었다. 특히 2001년에서
    2017-04-26 08:28:09
  • [사설] 중국 리스크 돌파구, 어디 인도·아프리카뿐이겠나
    사드 보복 조치로 확산된 차이나 리스크의 대안으로 인도·아프리카 등 여러 지역이 부각되고 있다. 중국은 최근 자국내 한류 문화를 금지한 데 이어 한국에 대한 단체 관광 금지, 한국
    2017-04-26 08:27:52
  • [사설] 대선후보들의 TK 공약 믿음이 안간다
    보수의 구심점이 사라진 대구·경북이 이번 대선에서 캐스팅보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대선 후보들이 앞다퉈 TK 공략에 열을 올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TK에서
    2017-04-26 08:27:33
  • [자유성] 공생의 지혜
    얼마 전 TV방송을 통해 본 중국 어느 벽지 호수촌의 생존 방식이 잊히지 않는다. 커다란 호수 주변에 군락을 이루고 주로 그 호수에서 나는 물고기를 주식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
    2017-04-25 08:21:08
  • [사설] 공감대 보인 검찰·정치 개혁 실천이 문제다
    지난 23일 열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 TV 토론회 결과, 대선 후보들이 검찰과 정치 개혁 문제에는 대부분 한목소리를 냈다. 이는 안보와 외교 부문에서 이념과 진영에 따라 극
    2017-04-25 08:20:54
  • [사설] 서대구 역세권 개발, 균형발전 이룰 기회다
    서대구고속철도역 건립 사업의 판이 커질 모양이다. 대구시가 역사(驛舍) 건립과 함께 대기업이 참여하는 역세권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어서다. 대구시는 서대구역사에 대형 쇼핑몰을
    2017-04-25 08:20:37
  • [사설] 올 채용전망 먹구름…고용시장 봄바람 언제 부나
    최근 수출이 호조세를 이어가고 한국은행·국제통화기금 등이 잇따라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조정하고 있지만 고용시장은 아직도 한겨울이다. 경기회복의 온기가 반도체·석유화학 등 일부
    2017-04-24 08:18:44
  • [사설] 경북의 소멸위기 지자체들, 빨리 대책 세워야
    의성군과 군위군 등 상당수 지자체의 인구감소에 따른 존립 기반이 심상찮다. 행정자치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인구감소로 인한 지자체 공동화 추세를 분석한 결과 머지않은 장래에 없
    2017-04-24 08: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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