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이미애의 문화 담론] 사라지는 세시풍속
    [이미애의 문화 담론] 사라지는 세시풍속
    처서(處暑)가 지나면서 유달리 기승을 부리던 폭염도 한풀 꺾이고 귀뚜라미 소리가 귓가에 맴돌며 조석으로 시원한 바람결을 느끼게 한다. 흔히들 처서 무렵엔 애호박 부침개와 마른 멸치
    2018-09-07 08:11:16
  • [이미애의 문화 담론] 뮤지컬 단상(斷想)
    [이미애의 문화 담론] 뮤지컬 단상(斷想)
    올해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이 얼마 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벌써 12년째다. 세계 뮤지컬의 본고장 영국을 비롯한 프랑스, 체코 등 8개국이 출품한 24개 작품이 18일
    2018-08-10 08:35:47
  • [이미애의 문화 담론] 리빙(Living)문화의 변화
    [이미애의 문화 담론] 리빙(Living)문화의 변화
    상주인구 250만명의 대구. 아침 출근길엔 숨막히는 교통지옥을 겪어야 하고 낮시간 회사에선 일에 쫓기고 시간에 쫓긴다. 퇴근길엔 지친 몸으로 귀가하면 사방이 시멘트 벽에 가로막혀
    2018-06-29 08: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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