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차명진의 정치풍경] 관료 출신 정치인
    [차명진의 정치풍경] 관료 출신 정치인
    자유한국당의 정진석의원이 김동연 경제부총리에게 정치 입문을 권고했습니다. 정 의원은 자신이 원내대표 시절에 김 부총리를 비상대책위원장으로 모시려고 했다는 일화까지 소개하며 단순한
    2018-11-15 08:02:58
  • [차명진의 정치풍경]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네까
    [차명진의 정치풍경]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네까
    10년 전 필자가 국회의원일 때의 일입니다. 경기도의 예산 2억원을 지원받아서 북한의 금강산 마을에 연탄아궁이를 지어주기로 했습니다. 그곳의 시범가옥을 직접 시찰한 후 공장 기공식
    2018-11-08 08:19:58
  • [차명진의 정치풍경] 보수의 자격
    [차명진의 정치풍경] 보수의 자격
    보수진영의 통합을 저해하는 이런저런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시대를 거스르는 반평화적 행태로는 보수가 합쳐 봐야 국민적 지지를 받기 힘들다.” “태극기 세력은 광신적 종
    2018-11-01 08:05:35
  • [차명진의 정치풍경] 문제는 ‘표퓰리즘’이야
    [차명진의 정치풍경] 문제는 ‘표퓰리즘’이야
    국정감사가 중반을 넘어가면서 여야가 서로 큼지막한 이슈를 건졌습니다. 여당은 일부 사립유치원의 원장들이 국가 지원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사례를 폭로했습니다. 야당은 서울교통공사가 비
    2018-10-25 08:02:33
  • [차명진의 정치풍경] 북핵과 진보, 보수
    [차명진의 정치풍경] 북핵과 진보, 보수
    경제해법은 타협하겠지만 북핵은 진보-보수 다른길 어느쪽의 주장이 옳은지는 내년 초쯤에는 판가름날듯 하지만 양쪽의 영향력 안커 2년 전 대통령선거 때는 보수세력이 내
    2018-09-13 08:24:56
  • [차명진의 정치풍경] 소득주도성장론과 연어
    [차명진의 정치풍경] 소득주도성장론과 연어
    10년 전 일입니다. 필자가 국회의원 시절 에콰도르에 의원 외교를 간 적이 있습니다. 그곳 국회의원이 오찬을 하면서 필자에게 물었습니다. “당신 나라는 어떻게 해서 그렇게 잘 살게
    2018-09-06 08:14:57
  • [차명진의 정치풍경] 북핵과 정권안보
    [차명진의 정치풍경] 북핵과 정권안보
    15대 총선을 1주일 앞둔 1996년 4월4일 북한은 앞으로 군사분계선 이북의 비무장지역에서 비무장의무를 이행하지 않겠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북한은 5일과 6일에 판문점 이북지
    2018-08-23 0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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