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오영환의 茶茶益善] 오가피와 이싱(宜興) 홍차
    [오영환의 茶茶益善] 오가피와 이싱(宜興) 홍차
    오가피(五加皮)는 두릅나무과의 오갈피나무다. 하나의 가지에 잎이 다섯 개로 갈라져 있다. 8~9월 우산 모양의 자주색 꽃이 피고 10월에 열매가 검은색으로 익는다. 뿌리와 열매
    2018-07-13 07:42:27
  • [오영환의 茶茶益善] 벌 화분과 대용차
    [오영환의 茶茶益善] 벌 화분과 대용차
    ‘화분(花粉)’은 일벌의 상징이랄 수 있다. 어린 벌에게 먹이기 위해 꽃에서 꿀과 꽃가루를 수집할 때 뒷다리에 노랗게 들러붙는 꽃가루다. 화분은 꿀벌이 꽃속의 꿀을 모으는 과정에
    2018-06-29 08:06:31
  • [오영환의 茶茶益善] 산조인과 보이 숙병
    [오영환의 茶茶益善] 산조인과 보이 숙병
    ‘산조인(酸棗仁)’. 멧대추나무 열매의 씨앗이다. 작은 대추나무처럼 생겼으며 추석 무렵 따서 주로 씨앗만 약재로 사용한다. 동의보감에는‘속이 답답한 불면증이거나 신경이 쇠약
    2018-06-15 07:44:24
  • [오영환의 茶茶益善] 송로버섯과 녹차
    [오영환의 茶茶益善] 송로버섯과 녹차
    ‘트러플(Truffle)’로 불리는 송로버섯(이하 송로)은 떡갈나무 숲 근처 땅속에서 나는 식용버섯으로 세계 3대 진미다. 송로는 ‘소나무의 이슬’이라는 뜻. 떡갈나무 근처에서 8
    2018-06-01 08:15:46
  • [오영환의 茶茶益善] 모과와 말차
    [오영환의 茶茶益善] 모과와 말차
    모과나무는 정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유실수다. 5월에 엷은 홍색 꽃이 핀다. 열매는 푸른빛으로 열려서 9월부터 노랗게 익기 시작한다. 서리가 내릴 무렵 모과를 따서 쓴다.
    2018-01-26 08:01:53
  • [오영환의 茶茶益善] 송이와 태평후괴
    [오영환의 茶茶益善] 송이와 태평후괴
    ‘태평후괴’는 안후이성 황산시에서 생산되는 홍청(烘靑) 녹차 중 하나. 찻잎을 살청한 후 건조기를 이용하거나 숯불을 쬐어 건조시켜 만든 차를 말한다. 제다방법이 독특하다. 찻잎을
    2018-01-12 07:49:49
  • [오영환의 茶茶益善] 치자와 첫물 녹차
    [오영환의 茶茶益善] 치자와 첫물 녹차
    치자나무는 상록수로 반그늘에서 잘 자라는 식물이다. 5~6월에 흰꽃이 도톰하게 피는데 향이 그윽하면서 맑고도 깊다. 겹꽃은 열매를 맺지 않는다. 홑꽃이 열매를 맺어 9~10월에 발
    2017-12-29 07:52:24
  • [오영환의 茶茶益善] 맨드라미와 전홍홍차
    [오영환의 茶茶益善] 맨드라미와 전홍홍차
    맨드라미는 일년초로 열대성 식물이다. 7~8월에 꽃이 피는데 ‘닭의 벼슬’ 모양이라서 ‘계관화(鷄冠花)’로도 불린다. 이파리는 나물로 삶아서 무쳐 먹어도 되며 꽃은 약용으로 쓰인다
    2017-12-01 08:19:01
  • [오영환의 茶茶益善] 무화과와 짜이
    [오영환의 茶茶益善] 무화과와 짜이
    무화과는 뽕나무과의 낙엽활엽 관목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전남 영암 등지가 특산지다. ‘꽃을 보지 못하고 열매가 익는다’고 하여 무화(無花)과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나 꽃이 없는 것이 아
    2017-10-20 08:24:43
  • [오영환의 茶茶益善] 땅두릅과 벽라춘
    [오영환의 茶茶益善] 땅두릅과 벽라춘
    땅두릅은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다년생초본 식물이다. ‘바람에 움직이지 않는다’ 하여 ‘독활(獨活)’로 불린다. 약성은 온화하고 맛은 쓰고 맵다. 초봄에 어린 순은 나물로 데쳐 먹으며
    2017-09-29 07: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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