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조정래 칼럼] 가고 싶지 않다, 그 섬에
    [조정래 칼럼] 가고 싶지 않다, 그 섬에
    제주도. 지금껏 돌아올 때면 항상 아쉬움을 남기곤 했던, 그래서 하루 빨리 다시 가고 싶었던 그 섬이 어느 날 갑자기 싫어졌다. 이로써 나는 국내의 몇 안되는 해외(海外), 벼르고
    2018-07-13 07:58:55
  • [조정래 칼럼] 길은 멀어도 마음만은
    [조정래 칼럼] 길은 멀어도 마음만은
    꽉 막혔던 대구취수원 이전 문제가 물꼬를 틀 전망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대구취수원 이전에 전향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 덕분이다. 이 도지사는 최근 “대구시민의 안정적 식수원 공
    2018-07-06 08:29:01
  • [조정래 칼럼] 수돗물 안전불감증에 걸린 정부
    [조정래 칼럼] 수돗물 안전불감증에 걸린 정부
    “안전하다.” 낙동강 취수원에서 검출된 발암물질인 과불화화합물이 기준치 미달이라는 말이다. 하지만 낙동강 취수원에 대한 시민의 불신은 기준치를 훨씬 상회한다. 급거 내려온 안병옥
    2018-06-29 08:38:39
  • [조정래 칼럼] 한국당의 눌러앉기
    [조정래 칼럼] 한국당의 눌러앉기
    ‘무릎을 꿇은 건지 눌러앉은 건지….’ 시사만화가 김경수는 최근 ‘매일 희평’을 통해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대국민 사과 퍼포먼스에 대해 이러한 관전평을 내놓았다. ‘저희가 잘못했습니
    2018-06-22 08:35:56
  • [조정래 칼럼] 파란색에 포위당한 붉은 TK
    [조정래 칼럼] 파란색에 포위당한 붉은 TK
    진보의 유례없는 압승이고, 보수의 전대미문 참패다. 한반도 비핵화발 신 북풍이 전국을 강타했다. 이에 맞선 역풍을 일으켜야 할 한국당 등 야권은 무력했다. 민생 파탄에 대한 심판론
    2018-06-15 08:21:15
  • [조정래 칼럼] 사표는 없다 Ⅱ
    [조정래 칼럼] 사표는 없다 Ⅱ
    깜깜이 선거가 아니다. 유권자의 무관심은 지방선거 때마다 언론이 으레 읊어대는 호들갑일 뿐, 오는 6·13은 흥미진진할 것임을 선거전 초반부터 맛보기로 선보이고 있다. 북미회담과
    2018-06-08 08:25:54
  • [조정래 칼럼] ‘꼴찌가 일등 되고’
    [조정래 칼럼] ‘꼴찌가 일등 되고’
    ‘한 방향으로 달리기를 하다가 갑자기 뒤로 돌아서 뛰게 하면 어떻게 될까.’ ‘일등이 꼴찌되고, 꼴찌가 일등된다.’ 최근 한 방송인은 마치 수수께끼 같고 선문답 같기도 한 말을 툭
    2018-06-01 08:21:37
  • [조정래 칼럼] 무소속연대에서 지방연대로
    [조정래 칼럼] 무소속연대에서 지방연대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한국당의 TK 공천이 그렇다는 말이다. 공천이 마무리됐지만 파동의 여진은 멈추지 않는다. 무소속이 양산되고 연대를 모색하고 나섰다. 이른바 무소속 연대다.
    2018-05-18 08:13:22
  • [조정래 칼럼] 오늘이 마지막 날
    [조정래 칼럼] 오늘이 마지막 날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다. “힘이 없고 의욕마저 빠져나간 듯 너무 허약해 보였다.” 동생의 전화에 공감하며 요즘 들어 부쩍 허해진 어머니의 ‘인증 샷’을 내려받는 순간 울컥 짜증부터
    2018-05-11 08:13:11
  • [조정래 칼럼] 한국당의 공천파동과 TK의 선택
    [조정래 칼럼] 한국당의 공천파동과 TK의 선택
    한국당의 TK 공천 후유증이 심각하다. 역대 최악의 공천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한국당은 별다른 위기감을 느끼지 않는 것 같아 더 큰 문제다. 무소속 출마가 줄을 잇고
    2018-05-04 08: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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