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박재일 칼럼] 박정희의 구미 산업단지가 추락하고 있다는데
    [박재일 칼럼] 박정희의 구미 산업단지가 추락하고 있다는데
    봉준호 감독의 영화 ‘살인의 추억’은 경기도 화성시가 배경이다. 화성은 90년대까지만 해도 황량한 들판에 으스스한 살인사건이 다반사로 일어나던 곳이다. 근 20년 전 경북 구미 인
    2019-06-05 08:21:33
  • [박재일 칼럼] 문재인 대통령의 부채의식
    [박재일 칼럼] 문재인 대통령의 부채의식
    내가 그를 처음 대면한 것은 1997년 12월 대선을 앞두고서다. 대통령 후보 김대중을 영남일보가 단독 인터뷰했다. 대구 범어네거리 호텔이었는데 참모들은 호텔 방의 커튼을 모조리
    2019-05-22 08:31:32
  • [박재일 칼럼] 공수처의 달콤한 유혹
    [박재일 칼럼] 공수처의 달콤한 유혹
    공수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다. 멋진 이름이다. 고위공직자 그러니까 높은 관직에 오른 자들의 비리를 모조리 감시해 처벌하겠다는 기구다. 누가 반대하겠는가. 먹고살기 힘든, 아니 상
    2019-05-08 08:14:19
  • [박재일 칼럼] 나의 대구FC 직관기
    [박재일 칼럼] 나의 대구FC 직관기
    나른한 토요일 오후. 모처럼 일체의 스케줄이 없는 나는 한장의 티켓을 거머쥐었다. 대구FC 홈경기다. 학창시절 선수는 아니어도 하루 종일 축구공을 차보았던 추억이 있는, 차범근에서
    2019-04-24 08:15:19
  • [박재일 칼럼]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닮은 서울 집중
    [박재일 칼럼]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닮은 서울 집중
    SK하이닉스는 1등 삼성전자에 이어 세계 3위의 반도체 기업이다. 하이닉스가 무려 120조원을 투자해 새로운 반도체 클러스터를 짓겠다고 하자 구미시가 달려들었다. 역사적으로 대한민
    2019-04-10 08:28:09
  • [박재일 칼럼] 문재인 대통령의 맞절2
    [박재일 칼럼] 문재인 대통령의 맞절2
    배우 정우성은 너무 잘생김이 장애물인 경우다. 훤칠한 키에 확실한 이목구비의 남성은 영화 흥행의 기본 요소다. 이런 외모의 신비감도 그러나 연기가 받쳐줘야 한다. 연기 못하는 잘생
    2019-03-27 08: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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