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박재일 칼럼] “조국이 가난해서 열심히 일해”
    [박재일 칼럼] “조국이 가난해서 열심히 일해”
    프랑스의 유명 영화 감독인 뤽 베송이 직접 각본을 쓴 영화 ‘택시’에 이런 대사가 나온 것으로 기억된다. “저 사람은 조국이 가난해서 열심히 일해.” 스피드광(狂)인
    2018-07-18 08:26:39
  • [박재일 칼럼] 우리는 남이다
    [박재일 칼럼] 우리는 남이다
    이제는 조금 고전적 선동이 됐지만 ‘우리가 남이가’란 정치구호가 있다. 1992년 부산 출신 김영삼 후보가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을 때 등장했다. 부산경남이나 대구경북은 같은 경상도
    2018-07-04 08:39:12
  • [박재일 칼럼] 민주당도 드디어 비판받을 존재가 됐다
    [박재일 칼럼] 민주당도 드디어 비판받을 존재가 됐다
    1997년 대선 때 김대중 대통령 후보 쪽 새정치국민회의를 담당하던 나에게 누가 말했다. “박 기자는 DJ(김대중)에게 좀 우호적으로 보인다. 좀 까는 기사를 써야지.” 사실 정치
    2018-06-20 08:19:45
  • [박재일 칼럼] 대구는 ‘샤이 보수’가 됐는가?
    [박재일 칼럼] 대구는 ‘샤이 보수’가 됐는가?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발표되는 여론조사는 가히 산사태에 가깝다. 어디까지나 샘플 조사에 불과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이 휩쓸고 있다. 심지어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12군데
    2018-06-06 08:17:27
  • [박재일 칼럼] 홍준표와 노동신문
    [박재일 칼럼] 홍준표와 노동신문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북한의 노동신문에 등장했다. ‘판문점선언을 시비질하며 푼수없이 놀아댄다’고 악평을 했다. 마음에 들지 않은 남한 내 정치세력에 대해 극한 용어를 쓰며 원색
    2018-05-23 08:18:12
  • [박재일 칼럼] 삼성전자 액면분할의 정치적 함의
    [박재일 칼럼] 삼성전자 액면분할의 정치적 함의
    지금 주식시장에는 삼성전자의 액면분할이 화제다. 250만원대이던 주식이 5만원대에 거래된다. 액면가 5천원 주식을 100원으로 쪼갰다. 이론상 기업가치에는 변화가 없다. 기업은 그
    2018-05-09 08:26:44
  • [박재일 칼럼] 김정은은 어느 쪽으로 동전을 던질 것인가
    [박재일 칼럼] 김정은은 어느 쪽으로 동전을 던질 것인가
    문재인 대통령은 53년생, 올해 만 65세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84년생으로 알려져 있다. 34세다. 나이로 보면 더블 스코어, 아들뻘이다. 이들이 드디어 만난다. 2
    2018-04-25 08:21:01
  • [박재일 칼럼] YES MAN
    [박재일 칼럼] YES MAN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몇 시간 뒤 대통령의 전화를 받긴 했지만, 알려진 대로 트럼프의 트위터로 해고통보를 받았다. 심지어 화장실에서 들었다는 말도 나왔다. 그의 경질 뉴스보다
    2018-04-11 08:30:22
  • [박재일 칼럼] 흔들리는 자유한국당
    [박재일 칼럼] 흔들리는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은 싫든 좋든 제1야당인데 지금쯤 이 당의 문제점을 한번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탄핵정국 이후 이쪽의 정치세력은 과거 대한민국 근대화의 주축이었던 세력이 맞나 싶을
    2018-03-28 08:21:25
  • [박재일 칼럼] 대구당(黨)을 만듭시다
    [박재일 칼럼] 대구당(黨)을 만듭시다
    정당(政黨)은 영어로 ‘political party’다. 원래 부분(part)이란 뜻에서 유래했다. 부분은 전체를 전제로 한다. 부분 없이는 전체가 없다는 철학도 담고 있다. 나와
    2018-03-14 08: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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