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박재일 칼럼] 구태여 문재인 정부를 까고 싶지는 않지만
    [박재일 칼럼] 구태여 문재인 정부를 까고 싶지는 않지만
    문재인정부를 구태여 까고 싶은 의도는 없지만 최근 만나본 이들은 확연히 다른 말을 하고 있다. 1년여 만에 비판적 기류가 강해졌다. 여론조사도 ‘통계의 아류’라 불신하지만, 대통령
    2018-09-12 08:40:03
  • [박재일 칼럼] 한국이 반납한 아시안게임
    [박재일 칼럼] 한국이 반납한 아시안게임
    까까머리 중학생은 흑백TV에 가득 넘친 경기장을 보면 탄성을 질렀다. 그건 동대문운동장, 대구시민운동장에 비할 바 아니었다. 테헤란 스타디움은 로마 콜로세움을 방불케 했다. 그것뿐
    2018-08-29 08:24:57
  • [박재일 칼럼] 코피 터진 중국
    [박재일 칼럼] 코피 터진 중국
    중국 펀드에 속앓이를 하는 이들이 많은 모양이다. 올 들어 세계 증시는 실물경제의 호황 속에 그런대로 다들 괜찮은데 중국과 한국만 죽을 쑨다. 얼마 전 가입한 중국 펀드에 필자도
    2018-08-15 07:54:40
  • [박재일 칼럼] 명복을 빈다
    [박재일 칼럼] 명복을 빈다
    지난주 좋아하는 후배 기자가 서울서 왔다. 무슨 용무냐고 했더니 유성환 전 의원 문상 때문이라고 했다. 오랜 인연이 있고, 본인 주례까지 섰다고 했다. ‘대구의 정치인 유성
    2018-08-01 07:56:09
  • [박재일 칼럼] “조국이 가난해서 열심히 일해”
    [박재일 칼럼] “조국이 가난해서 열심히 일해”
    프랑스의 유명 영화 감독인 뤽 베송이 직접 각본을 쓴 영화 ‘택시’에 이런 대사가 나온 것으로 기억된다. “저 사람은 조국이 가난해서 열심히 일해.” 스피드광(狂)인
    2018-07-18 08:26:39
  • [박재일 칼럼] 우리는 남이다
    [박재일 칼럼] 우리는 남이다
    이제는 조금 고전적 선동이 됐지만 ‘우리가 남이가’란 정치구호가 있다. 1992년 부산 출신 김영삼 후보가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을 때 등장했다. 부산경남이나 대구경북은 같은 경상도
    2018-07-04 08: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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