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밥상과 책상 사이] 중간고사 대처 이렇게
    [밥상과 책상 사이] 중간고사 대처 이렇게
    시험 범위와 출제 방식을 빤히 알면서도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고 대충 넘어가기 쉬운 것이 중간·기말시험이다. 내신 성적은 관심과 성의에 비례한다고 한다. 수업
    2018-04-16 07:43:01
  • [밥상과 책상사이] 나비
    [밥상과 책상사이] 나비
    3월 폭설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벚꽃이 만발해 천지가 환하다. 공원과 거리의 크고 작은 화단에는 나비들이 분분한 날갯짓으로 사람들을 들뜨게 하며 춘흥을 돋우고 있다. 나비는 한순간
    2018-04-02 07:55:53
  • [밥상과 책상사이] 학습의 기본 원칙
    [밥상과 책상사이] 학습의 기본 원칙
    “아빠는 제가 공부하는 방법이 틀려서 노력한 만큼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수학 문제를 연습장에 직접 풀어야 하듯이, 영어 단어도 수차례 종이 위에 적어보고, 다른 과목도
    2018-03-19 07:59:53
  • [밥상과 책상사이] 최선, 선, 시행착오
    [밥상과 책상사이] 최선, 선, 시행착오
    “선생님, 다른 사람들은 우리 아이가 착실한 모범생이라고 합니다. 얼핏 보면 공부도 잘하고, 교우 관계도 좋고, 생활도 활달하게 잘합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무엇 하나 제대로
    2018-03-05 07:54:40
  • [밥상과 책상사이] 열린 마음
    [밥상과 책상사이] 열린 마음
    “아빠와 대화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아빠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참 신기합니다. 어쩌면 저렇게 변하지 않을 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빠의 학창 시절은 어떻게 모든 것이 항상 그렇
    2018-01-29 08:00:31
  • [밥상과 책상사이] 공부와 일을 즐기려면
    [밥상과 책상사이] 공부와 일을 즐기려면
    고3 때 수능 수학에서 원점수로 52점을 받아 아무 데도 합격하지 못해 다시 공부한 학생이 2018학년도 수능 시험에서는 96점을 받았다. 공부한 방법을 물어보니 두 가지 면에서
    2018-01-15 07:55:50
  • [밥상과 책상사이] 저무는 강가에서
    [밥상과 책상사이] 저무는 강가에서
    겨울 강을 찾았다. 강물은 칼날 바람에 잔주름을 지으며 낮은 신음소리로 울기도 하지만, 해빙을 기다리는 초목들에게 꽃피는 봄날과 여름 날 초원의 축제를 끊임없이 상기시켜 주며 잠시
    2017-12-25 08:07:22
  • [밥상과 책상사이] 입시철 斷想
    [밥상과 책상사이] 입시철 斷想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반에서 늘 1등 하던 아이입니다. 중3 겨울 방학 때 갑자기 남편이 간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때까지 저와 아이들은 궁하지 않게 살았습니다. 제가 생활
    2017-12-11 08:01:39
  • [밥상과 책상사이] 수능시험을 앞두고
    [밥상과 책상사이] 수능시험을 앞두고
    포항지진으로 수능시험이 한 주 연기되자 상당수의 수험생들이 혼란에 빠졌다. 일부 학생들은 컨디션 조절 난조로 정신적인 공황 상태와 무력감 등의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런 증세는
    2017-11-20 07:56:48
  • [밥상과 책상사이] 시인의 마음
    [밥상과 책상사이] 시인의 마음
    감나무는 시골과 도시 주택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다. 감나무는 궁금증이 많아 가지를 담장 너머로 뻗길 좋아한다. 골목길에 고개를 내밀고 있는 가지들은 정신없이 걸어가는 도시
    2017-11-06 07: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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