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밥상과 책상사이] 기도하는 마음
    [밥상과 책상사이] 기도하는 마음
    “선생님, 큰일 났습니다. 오늘 친한 엄마 네 명이 영천에 유명한 할머니가 있다고 해서 물어보러 갔습니다. 그 할머니가 우리 아이는 올해도 떨어지겠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습
    2018-11-05 08:07:29
  • [밥상과 책상사이] 컨디션 조절 지금부터
    [밥상과 책상사이] 컨디션 조절 지금부터
    매년 수능시험에서 30% 정도의 학생은 평소 모의고사보다 훨씬 성적이 잘 나온다. 운이 좋아서 예상 밖의 성적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 가장 큰 이유는 마지막 순간까지 꾸준하게 공부
    2018-10-22 08:18:56
  • [밥상과 책상사이] 창조와 혁신
    [밥상과 책상사이] 창조와 혁신
    평범한 시골 소년에서 수학의 노벨상이라는 필드상까지 받은 수학자 히로나카 헤이스케가 쓴 ‘학문의 즐거움’은 우리나라에서도 장기간 베스트 셀러였다. 그는 대학 3학년이 돼서야 수학의
    2018-10-08 07:47:31
  • [밥상과 책상사이] 고향 생각
    [밥상과 책상사이] 고향 생각
    내 어린 시절 고향 집들은 나지막한 토담이 이웃집과 경계를 이루고 있었다. 우리 옆집에는 나보다 열한두 살쯤 나이가 많은 형이 둘 있었다. 이 집은 원래 6남매였는데 앞의 4명은
    2018-09-17 07:50:50
  • [밥상과 책상사이] 입시 개편안보다 중요한 것
    [밥상과 책상사이] 입시 개편안보다 중요한 것
    수시 상담을 하며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많이 읽고 있다. 안타깝게도 차이를 별로 느낄 수가 없다. 다 비슷하다는 말이다. 최상위권 학생은 더욱 우열을 가리기가 힘이 든다. “자기주
    2018-08-20 07: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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