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밥상과 책상사이] 왜 좋은 책을 읽어야 하나
    [밥상과 책상사이] 왜 좋은 책을 읽어야 하나
    “아이가 만화책이나 휴대폰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어 걱정입니다. 부모 세대들이 그 나이에 읽었던 고전 명작을 권하면 재미없다며 금방 싫증을 냅니다. 왜 수준 높은 책을 읽어야 하는지
    2018-06-25 08:05:28
  • [밥상과 책상사이] 연습과 실전
    [밥상과 책상사이] 연습과 실전
    “선생님, 아이가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이후 밥도 제대로 먹지 않고, 잠도 못 자며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번 성적으로는 가고 싶은 대학에 갈 수 없으니, 올해는 부족한 수학을 집
    2018-06-11 08:01:29
  • [밥상과 책상사이] 긴장과 경쟁, 압박감
    [밥상과 책상사이] 긴장과 경쟁, 압박감
    1학기가 절반이 지나간 시점에서 상당수 학생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 상담을 하다보면 활력을 잃은 학생들은 크게 두 그룹으로 분류된다. 한 쪽은 ‘긴장, 경쟁, 불안, 압박’ 같은
    2018-05-28 07:59:35
  • [밥상과 책상사이] 창조적 사고
    [밥상과 책상사이] 창조적 사고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선택을 강요당한다. 돌 지나 겨우 말을 배우기 시작할 무렵이면 할머니와 할아버지 중 누가 더 좋은지 선택하라는 질문을 받는다. 어느 한 쪽을
    2018-05-14 08:14:14
  • [밥상과 책상사이] 오월이 오면
    [밥상과 책상사이] 오월이 오면
    하늘이 맑고 푸르다. 3월의 꽃샘추위, 4월의 변덕스럽던 날들이 지나가고, 벚꽃·살구꽃·복사꽃 같은 화려하고 호사스러운 봄꽃의 장막도 걷혔다. 초록의 향연이 시작됐다. 바야흐로 잎
    2018-04-30 08:03:18
  • [밥상과 책상 사이] 중간고사 대처 이렇게
    [밥상과 책상 사이] 중간고사 대처 이렇게
    시험 범위와 출제 방식을 빤히 알면서도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고 대충 넘어가기 쉬운 것이 중간·기말시험이다. 내신 성적은 관심과 성의에 비례한다고 한다. 수업
    2018-04-16 07:43:01
  • [밥상과 책상사이] 나비
    [밥상과 책상사이] 나비
    3월 폭설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벚꽃이 만발해 천지가 환하다. 공원과 거리의 크고 작은 화단에는 나비들이 분분한 날갯짓으로 사람들을 들뜨게 하며 춘흥을 돋우고 있다. 나비는 한순간
    2018-04-02 07:55:53
  • [밥상과 책상사이] 학습의 기본 원칙
    [밥상과 책상사이] 학습의 기본 원칙
    “아빠는 제가 공부하는 방법이 틀려서 노력한 만큼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수학 문제를 연습장에 직접 풀어야 하듯이, 영어 단어도 수차례 종이 위에 적어보고, 다른 과목도
    2018-03-19 07:59:53
  • [밥상과 책상사이] 최선, 선, 시행착오
    [밥상과 책상사이] 최선, 선, 시행착오
    “선생님, 다른 사람들은 우리 아이가 착실한 모범생이라고 합니다. 얼핏 보면 공부도 잘하고, 교우 관계도 좋고, 생활도 활달하게 잘합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무엇 하나 제대로
    2018-03-05 07:54:40
  • [밥상과 책상사이] 열린 마음
    [밥상과 책상사이] 열린 마음
    “아빠와 대화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아빠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참 신기합니다. 어쩌면 저렇게 변하지 않을 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빠의 학창 시절은 어떻게 모든 것이 항상 그렇
    2018-01-29 08: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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