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밥상과 책상사이] 천천히 끈기 있게
    [밥상과 책상사이] 천천히 끈기 있게
    “6월 모의평가 이후 아이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시험이 생각보다 어려웠는지 많이 틀린 것 같습니다. 아이를 무엇보다도 힘들게 하는 것은 입시 기관들의 서로 다른 분석 결과와 그에
    2019-06-10 07:54:43
  • [밥상과 책상사이] 독서와 여가
    [밥상과 책상사이] 독서와 여가
    인류 문명에서 진화의 핵심 요소는 상상력과 창의력이다. 시대를 앞서가는 상상력을 가진 창의적인 사람들이 세상을 변화시켰다. 칙센트미하이는 다양한 문화의 교차, 여러 가지 생활방식과
    2019-05-27 08:07:10
  • [밥상과 책상사이] 중간고사를 마치고
    [밥상과 책상사이] 중간고사를 마치고
    #엄마 때문에 마음이 불안해 시험공부를 제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관심을 가져주는 것은 좋은데 말없이 지켜보고 계시면 안 되나요? 간식을 가져와서도 그냥 두고 가면 되는데 꼭 이
    2019-05-13 07:59:58
  • [밥상과 책상사이] 책 읽는 사람들
    [밥상과 책상사이] 책 읽는 사람들
    지난주 4월23일은 ‘세계 책의 날’이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날을 ‘책 드림 날’로 부르기도 한다. 책에서 자신의 꿈과 희망을 찾는다는 의미다. 지역에서 시민 독서운동을 펼치고
    2019-04-29 07:46:12
  • [밥상과 책상사이] 편견과 차별의 극복
    [밥상과 책상사이] 편견과 차별의 극복
    “우리 아이는 키가 작고 엄마를 닮아 피부색이 좀 검은 편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깜둥이라는 놀림을 많이 받았습니다. 중학교에 가면 좀 덜 할 줄 알았는데 여전히 피부색이 다소 다
    2019-04-01 08:05:50
  • [밥상과 책상사이] 지금, 작은 일부터
    [밥상과 책상사이] 지금, 작은 일부터
    “선생님, 저는 의지가 약하고 정말 정신력이 형편없는 것 같습니다. 매일 예복습하고, 특히 수학은 집중적으로 공부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잠은 5시간 정도만 자기로 작정했습니다
    2019-03-18 08: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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