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밥상과 책상사이] 고향 생각
    [밥상과 책상사이] 고향 생각
    내 어린 시절 고향 집들은 나지막한 토담이 이웃집과 경계를 이루고 있었다. 우리 옆집에는 나보다 열한두 살쯤 나이가 많은 형이 둘 있었다. 이 집은 원래 6남매였는데 앞의 4명은
    2018-09-17 07:50:50
  • [밥상과 책상사이] 입시 개편안보다 중요한 것
    [밥상과 책상사이] 입시 개편안보다 중요한 것
    수시 상담을 하며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많이 읽고 있다. 안타깝게도 차이를 별로 느낄 수가 없다. 다 비슷하다는 말이다. 최상위권 학생은 더욱 우열을 가리기가 힘이 든다. “자기주
    2018-08-20 07:47:19
  • [밥상과 책상 사이] 방학은 숨 돌리는 시간
    [밥상과 책상 사이] 방학은 숨 돌리는 시간
    방학이다. 기말시험이 끝나고 대부분 가정에서는 짧은 휴가 계획과 함께 방학 학습 전략을 세웠다. 고3이 있는 많은 가정에서는 아예 휴가라는 용어가 없다. 치열한 입시 전쟁을 치르고
    2018-07-23 07:52:30
  • [밥상과 책상사이] 왜 좋은 책을 읽어야 하나
    [밥상과 책상사이] 왜 좋은 책을 읽어야 하나
    “아이가 만화책이나 휴대폰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어 걱정입니다. 부모 세대들이 그 나이에 읽었던 고전 명작을 권하면 재미없다며 금방 싫증을 냅니다. 왜 수준 높은 책을 읽어야 하는지
    2018-06-25 0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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