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밥상과 책상사이] 봄날 그리고 꽃비
    [밥상과 책상사이] 봄날 그리고 꽃비
    “아이가 너무 고지식해서 걱정입니다. 휴일에도 늘 자기 방에 틀어박혀 과학 관련 책만 읽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런 생활에 익숙하다 보니 드라마 ‘도깨비’같이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
    2017-04-10 07:51:55
  • [밥상과 책상사이] 봄 언덕에 올라
    [밥상과 책상사이] 봄 언덕에 올라
    “사흘이 멀다 하고 지면을 장식하는 제4차 산업혁명 관련 기사는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제공하기 때문에 어느 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의 세계는 수학 문
    2017-03-27 07:48:16
  • [밥상과 책상사이] 제대로, 정확하게
    [밥상과 책상사이] 제대로, 정확하게
    “우리 아이는 천성이 느립니다. 갑치거나 급하게 밀어붙이면 주저앉아 버립니다. 무엇이든지 확실하게 안다고 생각해야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열흘밖에 안 지났는데 아
    2017-03-13 07:49:46
  • [밥상과 책상사이] 학교생활 성공하려면
    [밥상과 책상사이] 학교생활 성공하려면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생, 학부모 모두가 긴장하고 있다. 새로운 친구,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는 기대감보다는 지금까지 해 온 것보다 더 나빠질까봐 걱정한다. 많은 사람들이 성적만
    2017-02-27 07:49:02
  • [밥상과 책상사이] 봄, 졸업, 새로운 시작
    [밥상과 책상사이] 봄, 졸업, 새로운 시작
    고교 시절 어느 수필에서 ‘겨울이 오면, 봄은 멀지 않으리(If winter comes, can spring be far behind)’라는 시구를 처음 읽었다. 영국 낭만파 시인
    2017-02-13 07:46:39
  • [밥상과 책상사이] ‘배려의 마음’ 까치밥
    [밥상과 책상사이] ‘배려의 마음’ 까치밥
    3년 전 조그마한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 팔순의 형님께서 막내 동생의 입택을 축하하며 마당 한 구석에 대봉 감나무 한 그루를 심어주셨다. 첫해에 감꽃이 피고 감이 몇
    2017-01-23 07:52:03
  • [밥상과 책상사이] 과정을 중시하는 한 해
    [밥상과 책상사이] 과정을 중시하는 한 해
    방학이 평소보다 더 괴롭다는 아이들이 많다. 많은 학생들에게 방학은 스스로 부족한 과목을 보충하면서 평소 읽고 싶은 책을 읽고 영화도 보며 다소 여유롭게 지내는 시간이 아니다. 부
    2017-01-09 07:50:08
  • [밥상과 책상사이] 행복한 가정
    [밥상과 책상사이] 행복한 가정
    # 너보고 돈을 벌라 했나, 아빠 어릴 때처럼 들에 나가 일을 하라 했나. 아무것도 신경 쓰지 말고 공부만 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이렇게 못난 놈이 내 아들로 태어날 줄은 생각도
    2016-12-26 08:27:52
  • [밥상과 책상사이] 현실을 바라보는 눈
    [밥상과 책상사이] 현실을 바라보는 눈
    시장과 정치는 상대와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다. 시장은 소비자의 마음을 얻어야 물건을 팔 수 있고, 정치는 유권자 또는 국민의 마음을 얻어야 지지를 받는다. 상
    2016-12-12 08:09:06
  • [밥상과 책상사이] 미역국
    [밥상과 책상사이] 미역국
    지난 3월, 고3 수험생 엄마가 찾아왔다. 아들은 몸과 마음이 약해 늘 아프고 불안해한다며 도와줄 수 있는지를 물었다. 이야기하는 도중에 아이가 가리는 것이 많다고 했다. 시험 치
    2016-11-28 07: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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