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밥상과 책상사이] 대팻날을 가는 시간
    [밥상과 책상사이] 대팻날을 가는 시간
    정시모집 합격자 발표가 거의 끝나면서 2019학년도 대학입시도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있다. 자신이 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입학한 학생과 그 가족은 날개를 단 것처럼 발걸음이 가볍다.
    2019-01-28 08:05:13
  • [밥상과 책상사이] 겨울방학 책읽기
    [밥상과 책상사이] 겨울방학 책읽기
    며칠 전 어느 시인이 찹쌀떡을 먹고 싶다는 카톡을 보냈다. 겨울밤 골목길에서 ‘찹 싸~알떠~억’이라고 외치며 팔던 그 찹쌀떡이 그립다고 했다.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서 조용히 눈을
    2019-01-14 08:01:13
  • [밥상과 책상사이] 고독한 방랑자
    [밥상과 책상사이] 고독한 방랑자
    동트기 직전 마당에 나서니 오리온 별자리가 아름답다. 초저녁부터 새벽까지 책을 읽었다. 헤르만 헤세의 ‘크눌프’는 언제나 나를 들뜨게 한다. 여러 번 읽었지만 일단 잡으면 여전히
    2018-12-10 07:58:37
  • [밥상과 책상사이] 수능시험 출제방향
    [밥상과 책상사이] 수능시험 출제방향
    어느 재수생 어머니의 하소연이다. “선생님, 우리 딸아이 좀 일으켜 주십시오. 수능시험을 치고 보름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도 방에서 틀어박혀 밖으로 나올 생각을 안 합니다.
    2018-11-26 07: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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