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시네 토크] ‘극한직업’ 류승룡
    [시네 토크] ‘극한직업’ 류승룡
    “‘웃음 협동조합’이 만들어내는 ‘코믹 쿡’이다.” ‘극한직업’에 대한 류승룡의 비유가 재밌다. 그의 말처럼 ‘극한직업’은 갖가지 재료가 서로 어우러져 완성된 별식을 대한 느낌이다
    2019-02-01 08:18:20
  • [시네 토크] ‘말모이’조선어학회 대표 정환役 윤계상
    [시네 토크] ‘말모이’조선어학회 대표 정환役 윤계상
    “장첸으로부터 빨리 벗어나고 싶었다.” ‘말모이’의 정환 역으로 돌아온 윤계상의 처음 생각은 그랬다. ‘범죄도시’(2017)의 장첸과 상반된 새로운 역할로 관객과 만나는 것이 그로
    2019-01-18 07:50:27
  • [시네 토크] ‘스윙키즈’ 도경수
    [시네 토크] ‘스윙키즈’ 도경수
    ‘스윙키즈’의 로기수는 통제불능 거제도 포로수용소 내 최고 트러블 메이커다. 그가 전직 브로드웨이 출신 흑인 하사 잭슨(자레드 그라임스)의 탭댄스를 우연히 본 후 그 춤에 매료된다
    2018-12-21 08:19:30
  • [시네 토크] ‘국가부도의 날’ 유아인
    [시네 토크] ‘국가부도의 날’ 유아인
    “잔치는 끝났다.” 1997년 악몽과도 같았던 IMF 외환위기까지 일주일을 남겨 놓은 상황. 남들보다 먼저 국가부도를 예상한 윤정학은 잘 다니던 증권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난
    2018-12-07 08:14:53
  • [시네 토크] ‘뷰티풀 데이즈’ 이나영
    [시네 토크] ‘뷰티풀 데이즈’ 이나영
    배우로서 이나영이 꾸는 꿈은 소박하다. 규모의 미학을 앞세운 여타 상업영화보다 감독의 진심이 느껴지고 주제의식과 목표가 뚜렷한 저예산 독립영화에서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다. 그 이유
    2018-11-23 0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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