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영남시론] 협치밖에 길이 없다
    [영남시론] 협치밖에 길이 없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40%대로 내려앉았다. 남북정상회담 같은 상황적 이슈에 힘입어 일시적으로 50%대로 반등할 수 있을지 모르나 한 번 40%대로 내려앉은 지지율을 70~80
    2018-09-19 08:10:45
  • [영남시론] 권력형 질병과 업무상 질병
    [영남시론] 권력형 질병과 업무상 질병
    알츠하이머병 진단을 받고 약까지 복용하던 사람이 진단 받은 날로부터 4~5년이 지난 뒤 회고록을 발간했다. 이게 가능한 일일까? 그 회고록이란 것이 한 개인의 사생활을 담은 기록도
    2018-09-05 07:55:34
  • [영남시론] 보수 우파에 고함
    [영남시론] 보수 우파에 고함
    ‘정치에는 미지수가 없다.’ 그때그때의 정치지형과 대중정서, 그리고 정치 지도자들의 성격만 파악하면 상당히 정확한 정치예측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사실 한국정치는 꼭 이런 전문적 식
    2018-08-22 08:09:37
  • [영남시론] 보행자에게 잘못을 뒤집어씌우는 대구
    [영남시론] 보행자에게 잘못을 뒤집어씌우는 대구
    최근 민경욱 의원실에서 공개한 자료를 보면 전국에서 교통사고가 잦은 열 곳 중에 인천·대전은 없고, 부산·광주·수원은 각각 한 곳인 반면, 대구는 범어네거리를 비롯하여 무려 세 곳
    2018-08-08 08:02:18
  • [영남시론] 정전협정 체결 65주년을 맞아
    [영남시론] 정전협정 체결 65주년을 맞아
    올해 7월27일은 정전협정이 체결된 지 65주년이 되는 날이다. 지난 4월27일 판문점에서 개최된 남북정상회담에서는 금년 안에 종전을 선언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기 위해
    2018-07-25 08:19:03
  • [영남시론] 자유한국당이 사는 길
    [영남시론] 자유한국당이 사는 길
    자유한국당의 내홍이 심각하다. ‘홍준표 대표의 사퇴, 김성태 권한대행에 의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출범, 그리고 전당대회를 통한 새 지도부 구성’으로 6·13 참패의 충격을 극복하는
    2018-07-11 08:11:40
  • [영남시론] 대심문관들의 우화
    [영남시론] 대심문관들의 우화
    햇살이 제법 따가운 길을 타박타박 걸어가던 교복 차림의 소녀가 대심판정이 바라보이는 길로 들어서자 13인의 심문관이 병풍처럼 늘어서서 길을 막았다. 그들 중 좌장으로 보이는 노심문
    2018-06-27 08: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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