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영남시론] 대통령의 조건
    [영남시론] 대통령의 조건
    올 초에 별세한 박세일 명예교수는 유고가 된 글에서 “아무나 지도자 위치를 탐해선 안 된다. 치열한 고민·준비 없이 나서는 건 죄악”이라고 썼다. 당연한 말이기도 하지만 박근혜 대
    2017-02-15 08:19:00
  • [영남시론] 3·5·10, 그리고 430억
    [영남시론] 3·5·10, 그리고 430억
    밥값 3만원, 선물 5만원, 부조 10만원. 이 기준을 초과하여 직무와 연관된 대접을 받을 경우 뇌물·향응 혐의로 처벌하여 깨끗한 사회를 만들자는 것이 김영란법의 취지다. 그런데
    2017-02-01 08:25:26
  • [영남시론] 누가 제3지대론을 주도할 것인가
    [영남시론] 누가 제3지대론을 주도할 것인가
    조기 대선이 가시화되면서 여야 대선주자들의 정치행보가 한층 더 빨라지고 있다. 이번 설 연휴가 첫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즈음에도 자신의 존재감조차 찾지 못한다면 그 이후의
    2017-01-18 08:30:53
  • [영남시론] 탄핵결정은 언제?
    [영남시론] 탄핵결정은 언제?
    작년 12월9일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찬성 의결된 후 즉시 탄핵이라는 공은 헌법재판소로 넘어갔다. 헌법재판소는 헌법재판소법 제38조에 의해 탄핵안이 접수된 날로부터 180일 내에
    2017-01-04 08:31:08
  • [영남시론] 경찰수사결과에 대한 문제제기 어떻게 하는가
    [영남시론] 경찰수사결과에 대한 문제제기 어떻게 하는가
    국민들이 일상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 사고들과 관련해 제일 먼저 찾는 곳은 당연히 경찰서이다. 피해를 당했다고 판단하는 사람은 누구나 고소나 고발을 할 수 있는데 그 후 수사가 종
    2016-12-21 08:25:45
  • [영남시론] 좋은 정부를 생각해야 할 시간
    [영남시론] 좋은 정부를 생각해야 할 시간
    뉘엿뉘엿 넘어가는 연말의 하루하루지만 누군가는 시간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했다. 시대가 끝나는 즈음에서 보여준 대응은 허둥대는 기색을 숨길 수 없었다. 이제 와서 그 좋았던 시간이
    2016-12-14 08:36:55
  • [영남시론] 박정희 패러다임의 종언
    [영남시론] 박정희 패러다임의 종언
    한 시대가 저물고 있다. 아니 정확하게는 ‘붕괴’하고 있다. 반세기 넘게 대한민국을 지배했던 ‘국가 운영의 총체적 방식’이 급속도로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정치 부문에서의 권위주의
    2016-11-30 08:34:05
  • [영남시론] 오만함이 낳은 비극
    [영남시론] 오만함이 낳은 비극
    한달 정도 지나면 각 언론사에서 올해의 뉴스 10개를 뽑을 것인데, 그 중 1위는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순실이라는 순박한 이름을 가진, 전통시장에서 만날 것 같은 아줌마가 이
    2016-11-23 08:27:55
  • [영남시론] 전자발찌관리 이대로 괜찮은가
    [영남시론] 전자발찌관리 이대로 괜찮은가
    전자발찌를 부착한 범죄자에 의해 한 사람이 중태에 빠지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그가 만든 사제총에 의해 사망한 일이 벌어졌다. 성폭력범죄 등 전과 7범의 그 범죄자는 평소
    2016-11-09 08:31:50
  • [영남시론] 시대의 종말, 그 위에 선 우리
    [영남시론] 시대의 종말, 그 위에 선 우리
    우리가 현재라고 믿고 있던 시대는 끝났다. 불완전하고 위태로운 현재는 언제나 극복의 대상이다. 이미 끝난 시대를 아쉬워할 필요도 없고 통쾌해할 필요도 없다. 새로운 미래 또한 좀
    2016-11-02 08: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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