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CEO 칼럼] 사회적 가치로 좋은 세상을
    [CEO 칼럼] 사회적 가치로 좋은 세상을
    요즘 ‘사회적’이라는 단어가 유행이다. 과거 ‘사회적’이라는 개념은 암묵적으로 사회주의와 동일시되거나 사회주의 사상을 함축한다고 해서 불온시된 적이 있었다. 개인의 자유를 무시하고
    2018-02-13 08:30:17
  • [CEO 칼럼] 기술인 예찬
    [CEO 칼럼] 기술인 예찬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하게 된 것이 애초에 뜻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그 시절 대부분의 친구들처럼 얻은 성적에 맞춰 ‘찍어서’ 선택한 것으로 기억한다. 4년 동안 학교에 다니면서도 건
    2018-02-06 08:26:34
  • [CEO 칼럼] ‘평화 창조’의 올림픽으로 거듭나야
    [CEO 칼럼] ‘평화 창조’의 올림픽으로 거듭나야
    ‘평화올림픽’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평창올림픽이 곧 열린다. 국제사회에서는 북핵 위협 속 올림픽 개최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지만, 세계 평화를 위한 올림픽이라는 큰 이상을 이룰
    2018-01-30 08:24:06
  • [CEO 칼럼] 무술년 지역경제를 이야기하다
    [CEO 칼럼] 무술년 지역경제를 이야기하다
    무술년(戊戌年), 황금개띠의 해가 시작되었다. 해마다 연초가 되면 저마다 한 해 계획을 세우고, 더 좋은 1년을 만들어 가기 위해 마음을 다잡곤 한다. 기업을 경영하고 경제단체에
    2018-01-23 08:38:47
  • [CEO 칼럼] 공원에서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다
    [CEO 칼럼] 공원에서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다
    지난 12월, 차가운 눈꽃바람이 휘날릴 만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구 수성구의 한 곳에서는 아이들의 웃음꽃 온기가 가득했다. 그곳은 완공 당시 수용인원 약 7만명을 자랑한, 2
    2018-01-16 08:25:00
  • [CEO 칼럼] 집 이야기
    [CEO 칼럼] 집 이야기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하였고 기술인으로 20여 년 일했다. 지금은 중견 건설사의 대표로서 역시 건설인으로 살고 있다. 그동안 적지 않은 건축물의 시공에 직접 참여하였으며 지금도 회사
    2018-01-09 08:32:35
  • [CEO 칼럼] 기드온의 삼백용사
    [CEO 칼럼] 기드온의 삼백용사
    새해가 되면 국가 차원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희망하는 신년행사가 열린다. 필자가 참여하고 있는 한국기독실업인회(CBMC)에서는 원단금식기도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 기도회는 기드
    2018-01-02 10:34:29
  • [CEO 칼럼] ‘황금개의 해’에는 ‘犬馬之勞(견마지로)’의 마음으로
    [CEO 칼럼] ‘황금개의 해’에는 ‘犬馬之勞(견마지로)’의 마음으로
    또다시 새로운 한해를 맞게 됐다. 많은 이들이 새로운 해의 기운을 받기위해 새벽잠을 설치며 산으로 바다로 달려간다. 해돋이를 보기 위해서다. 항상 시작은 커다란 의미로 다가서는 게
    2017-12-26 08:23:02
  • [CEO 칼럼] 같이 살아가는 법
    [CEO 칼럼] 같이 살아가는 법
    지난 13일 동구 LH천년나무에 위치한 동구사회적경제문화센터에서 작은 행사가 있었다. 주민과 함께 이 지역에 살고 있는 꽤 많은 발달장애청년, 또 가족과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였다.
    2017-12-19 08:20:12
  • [CEO 칼럼] 광역경제권 구축이 관건이다
    [CEO 칼럼] 광역경제권 구축이 관건이다
    개헌 논의가 시작되면서 지방자치의 방향과 내용을 둘러싼 토의도 점차 뜨거워지고 있다. 그 중심에는 연방제에 준하는 지방분권을 실현하기 위한 중앙과 지방 간의 권한분배가 자리 잡고
    2017-12-12 08: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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