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CEO 칼럼] 언제나 핑계는 있다
    [CEO 칼럼] 언제나 핑계는 있다
    조선시대 최고의 개혁이라고 평가받는 대동법은 종래 가구를 단위로 거두어들이던 다양한 지역 특산물 대신 토지 면적을 기준으로 쌀로 통일하여 납부하도록 한 법이다. 땅 한 평 없는 소
    2017-10-17 08:24:08
  • [CEO 칼럼] ‘중국몽’에 가로놓인 덫
    [CEO 칼럼] ‘중국몽’에 가로놓인 덫
    시진핑 주석이 집권한 지난 5년간 중국은 국가적 그랜드 비전으로 ‘중국몽(中國夢·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내세우고 여러 성과를 내면서 국제사회에서 그 위상이 높아졌다. 동시에
    2017-10-10 08:32:01
  • [CEO 칼럼] 고향 가는 길
    [CEO 칼럼] 고향 가는 길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다. 고향에 있는 혹은 뿔뿔이 흩어져 사는 가족, 친지를 만나기 위해 해마다 수백만 명 이상이 길을 떠난다. 귀성객을 위한 열차표는 몇 개월 전부터 동이 나
    2017-09-26 08:09:04
  • [CEO 칼럼] 측은지심의 경제
    [CEO 칼럼] 측은지심의 경제
    맹자의 양혜왕(梁惠王) 편에 보면 양과 소를 바꾼 이야기가 있다. 왕이 대전에 앉아있을 때 어떤 사람이 소를 끌고 가는 것을 보고, “그 소 어디로 끌고 가느냐”고 묻자, “혼종(
    2017-09-19 08:16:21
  • [CEO 칼럼] 동방경제포럼
    [CEO 칼럼] 동방경제포럼
    러시아 정부가 주관하는 제3차 동방경제포럼이 6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최된다. 러시아는 푸틴 3기 정부에 들어와 유럽과의 경제협력에 한계를 인식하고 자국 경제의 아태지역 편입을 위
    2017-09-05 08:21:54
  • [CEO 칼럼] 성큼 다가선 천고마비의 계절
    [CEO 칼럼] 성큼 다가선 천고마비의 계절
    뜨거웠던 폭염과 가뭄을 뒤로하고 입추(立秋)를 지나 처서(處暑) 이후 계절의 변화가 직접 느껴질 정도다. 조금 민감한 독자들이라면 눈치챘겠지만, 매미 소리가 잦아들고 귀뚜라미 울음
    2017-08-29 08:17:59
  • [CEO 칼럼] 굿바이, 동네가게?
    [CEO 칼럼] 굿바이, 동네가게?
    우리 동네 미장원은 ‘오래가는’ 뽀글뽀글한 파마를 원하는 동네할매들 덕택에 가격이 저렴하다. 간판도 허접하고, 미용실 안의 시설도 새로운 것은 없지만, 그래도 항상 동네주민으로 북
    2017-08-22 08:21:06
  • [CEO 칼럼] 이방원을 위한 변명
    [CEO 칼럼] 이방원을 위한 변명
    태종은 조선 3대 임금이요, 세종대왕의 아버지다. 우리에게는 이방원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 사람이다. 조선 건국의 일등 공신이요, 왕이 된 다음에는 새로운 왕조의 기틀을 세우고 세
    2017-08-15 08:19:30
  • [CEO 칼럼] 신북방정책으로 한반도 중심축이 되자
    [CEO 칼럼] 신북방정책으로 한반도 중심축이 되자
    지난달 28일 북한이 미국 본토를 겨냥하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시험 발사하면서 미국의 대북 전략 태도가 바뀌고 있다. 미국의 주요 인사와 언론들이 연일 대북 강경 발언을
    2017-08-08 08:26:13
  • [CEO 칼럼] 마른 말은 청백리의 표상
    [CEO 칼럼] 마른 말은 청백리의 표상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말(馬)은 다양한 상징을 가진 그림의 소재가 되어 왔고, 그 시작은 문자 이전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문자가 없어 그림으로 사람들의 열망을 표현했던 구석기
    2017-08-01 08: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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