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CEO 칼럼] ‘부실한 사회적경제인’의 생각
    [CEO 칼럼] ‘부실한 사회적경제인’의 생각
    경영학자 짐 콜린스는 저서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라는 책에서 스톡데일 패러독스라는 개념을 소개한다. 스톡데일은 베트남전에 참여한 장군으로 1965년에서 1973년까지
    2019-06-25 08:14:23
  • [CEO 칼럼] 대구혁신도시의 역할과 과제
    [CEO 칼럼] 대구혁신도시의 역할과 과제
    혁신도시가 자리한 대구 동구에는 천연기념물 제1호인 도동측백나무숲이 있다. 1천200여 그루의 측백나무가 빼곡히 들어선 순림으로, 조선의 대학자 서거정은 그 향에 반하여 북벽향림(
    2019-06-18 08:18:50
  • [CEO 칼럼] 공항은 이용자 입장에서
    [CEO 칼럼] 공항은 이용자 입장에서
    지인이나 가족들과 외국 여행지를 정할 때 의견을 물어오면 “대구공항에서 출발하는 도시이면 무조건 좋고, 김해공항에서 출발하면 다른 사람들이 다수가 동의하면 따르고, 인천공항에서 출
    2019-06-11 08:26:38
  • [CEO 칼럼] 한국경제의 목줄을 쥔 서비스산업
    [CEO 칼럼] 한국경제의 목줄을 쥔 서비스산업
    산업혁명이 시작되고 서구 자본주의가 도입된 1820년 이후 선진국 경제는 기술과 지식의 혁신을 통한 산업생산성 증가로 부를 축적하는 성장 패러다임을 추구해왔다. 그 경제사적 틀을
    2019-06-04 08:13:46
  • [CEO 칼럼] 청년을 맞는 사회적경제
    [CEO 칼럼] 청년을 맞는 사회적경제
    사회적경제 영역에 청년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시는 지난해 7월부터 ‘대구 사회적경제 청년인턴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고, 현재 100
    2019-05-28 08:42:28
  • [CEO 칼럼] 대구경북 산업간 연계와 융합 제고
    [CEO 칼럼] 대구경북 산업간 연계와 융합 제고
    대구에는 한약재를 사고파는 약령시(藥令市)가 있다. 조선 효종 무렵 창시되어 가장 오랜 기간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경북의 안동, 영주 등지가 한약재의 명산지였으나 교통이 불편
    2019-05-21 08:30:05
  • [CEO 칼럼] 나의 집을 위하여
    [CEO 칼럼] 나의 집을 위하여
    몇십 년 전 한옥이 일반적이던 시절에는 살던 주택을 몇 년에 한 번씩은 증축이나 개축을 하였다. 건축주인 아버지는 근방에서 도목수와 기술자를 들이고 동네 주민들을 ‘놉하여’ 몇 달
    2019-05-14 08:10:15
  • [CEO 칼럼] 생존력
    [CEO 칼럼] 생존력
    요즘 불경기로 날마다 힘겹게 이어가는 중소기업이나 샐러리맨들에게 성공이란 말은 배부른 자의 사치로 전락해버렸다. 이들의 관심사는 성공이나 발전은커녕 현재의 위기에서 오늘 하루를 어
    2019-05-07 08:13:29
  • [CEO 칼럼] 협동의 움직임
    [CEO 칼럼] 협동의 움직임
    지난 4월26일 태전동 ‘협동조합 농부장터’에서는 흥겨운 뽕짝으로 들썩이는 이색행사가 있었다. 100여명의 사람이 모여 노는 노래자랑 결선전이 펼쳐진 것이다. 청중들의 신나는 추임
    2019-04-30 08:02:20
  • [CEO 칼럼] 調和가 경쟁력이다
    [CEO 칼럼] 調和가 경쟁력이다
    18세기말 정조 임금 시절 축성된 수원화성은 견고함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세계적인 문화유산이다.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정조는 성곽이 견고한 것이 중요하지만, 겉모양을 꾸미는 것도
    2019-04-23 0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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