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영남타워] 스테어스 아트 페어의 가치
    [영남타워] 스테어스 아트 페어의 가치
    대구에서 색다른 아트 페어가 열리고 있다. 갤러리가 참여하지 않는 미술 시장이다. ‘스테어스’라는 청년 예술가 모임이 만들었다. 그래서 ‘스테어스 아트 페어’라는 타이틀이 붙었다.
    2019-06-13 08:18:29
  • [영남타워] “아들아, ‘기생’마저 ‘계획’대로 되지 않구나”
    [영남타워] “아들아, ‘기생’마저 ‘계획’대로 되지 않구나”
    (참고 영화 ‘기생충’을 패러디했음. 주의 스포일러 있음.) 열심히 살려 했다. 꿈을 갖고 계획과 목표를 세우고 차근차근 성실하게 움직였다. 그러나 세상은 계획대로 되지 않
    2019-06-06 08:11:09
  • [영남타워] 한국영화 100년과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영남타워] 한국영화 100년과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평소 영화는 좋아하지만 늘 시간에 쫓겨 영화를 양껏 보지 못하다가 지난해부터 영화를 많이 보고 있다. 이런저런 이유로 저녁시간에 여유가 좀 생기기도 했지만 좋은 영화들이 많았기 때
    2019-05-30 08:28:04
  • [영남타워] 대구시와 시민단체의 공론화를 대하는 자세
    [영남타워] 대구시와 시민단체의 공론화를 대하는 자세
    어느 순간부터 대구사회는 ‘자치단체’와 ‘시민단체’ 두 바퀴로만 굴러가고 있는 듯하다. 권위주의시대 양심의 목소리를 대변하던 교수들은 이젠 대학 밖으로 좀처럼 나오려 하지 않고 있
    2019-05-23 08:21:40
  • [영남타워] 안계여 흥하라
    [영남타워] 안계여 흥하라
    의성군 ‘안계면(安溪面)’. 누군가에겐 잊을 수 없는 로망이었다. 1942년 여름 어느 날, 의성 단밀면 위중리의 아홉 살 남자 아이는 동네 또래들과 ‘안계행(行)’을 감행했다.
    2019-05-16 08:22:54
  • [영남타워] 지방소멸
    [영남타워] 지방소멸
    도시민에게 시골 외갓집은 늘 향수(鄕愁)의 대상이다. 세월의 나이테 속에 노스탤지어의 아련함이 켜켜이 쌓여 있다. 하지만 필자는 어린시절에 자주 가보지 못했다. 고작해야 두세번 정
    2019-05-09 08:13:26
  • [영남타워] 안중근家와 왕산家
    [영남타워] 안중근家와 왕산家
    “허위는 관계(官界) 제일의 충신이다.” 안중근 의사가 중국 뤼순 법정에서 구한말 13도 의병대장 왕산 허위를 치켜세우며 한 말이다. 1908년 10월21일 왕산은 서대문형무
    2019-05-02 08:16:27
  • [영남타워] 소통의 예술, 소통의 대구
    [영남타워] 소통의 예술, 소통의 대구
    지난주 수창청춘맨숀에서 흥미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청춘! 아팝트’의 개막 공연이었다. 전자 첼로, 퓨전 가야금, 라이브 페인팅, 현대무용, 클래식이 혼합된 근사한 무대였다. 예술
    2019-04-18 08:13:22
  • [영남타워] 낙태죄 폐지 이후의 세계
    [영남타워] 낙태죄 폐지 이후의 세계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가톨릭 국가인 아일랜드는 1861년 낙태 금지법을 제정한 이후 157년간 이를 유지했다. 임신부의 생명이 위독한 경우를 제외하고, 낙태를 하면 최고 징역 14
    2019-04-11 08:19:12
  • [영남타워] 예쁜 것에 대한 편견
    [영남타워] 예쁜 것에 대한 편견
    나는 꽃을 좋아한다. 나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이 꽃을 좋아할 것이다. 꽃의 모양은 물론 향기까지 매혹적인 데다 거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한 생명력 때문이 아닐까. 그래서인지 꽃
    2019-04-04 08: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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