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영남타워]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영남타워]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오늘 아침도 박기일씨는 노란 피켓을 들고 지하철 상인역으로 간다. ‘세월호 진상 규명하라’ ‘박근혜 퇴진하라’. 피켓에 적힌 구호는 단순하다. 2015년 4월13일부터 지금까지 평
    2017-01-12 08:23:14
  • [영남타워] 진정한 동아시아문화도시 되기를
    [영남타워] 진정한 동아시아문화도시 되기를
    최근 국내외 정세가 무척 혼란스러운 가운데 그나마 기쁜 일이 있다면 대구지역 문화계에 잇따라 기분 좋은 소식이 들린다는 것이다. 그중에서 특히 반가운 것은 대구미술관에 이어
    2017-01-05 08:23:09
  • [영남타워] ‘改’의 시대와 TK의 자기부정
    [영남타워] ‘改’의 시대와 TK의 자기부정
    2016년은 대한민국의 위기인 동시에 대구경북의 위기이기도 했다. 영남권 신공항이 백지화되면서 대구·경북 전체가 공황에 빠졌고,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일방적 배치
    2016-12-29 08:52:01
  • [영남타워] 愛民이 그립다
    [영남타워] 愛民이 그립다
    이런 몰염치가 어디 있나. “파면을 정당화할 중대한 법 위반이 없다”(박근혜 대통령 국회 탄핵소추안 헌재 제출 답변). 무능과 무책임으로 국정을 도탄에 빠뜨려 놓고 고작 한다는 얘
    2016-12-22 08:29:03
  • [영남타워] 앵그리 스튜던트
    [영남타워] 앵그리 스튜던트
    “아빠, 내일 서울 광화문집회에 가야겠어요.” “거긴 왜?” “뉴스를 보고 친구들과 시국토론을 하다 도저히 가만히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서요.” 지난달 11일 밤
    2016-12-15 08:23:09
  • [영남타워] 밥심이 민심인데
    [영남타워] 밥심이 민심인데
    저물어가는 병신년(丙申年), 사방에서 들려오는 건 경쾌한 크리스마스 캐럴이 아니라 음울한 한탄뿐이다. 국가적 위기에다 서민들은 짙은 불황의 그림자에 이중, 삼중의 고통에 허덕인다.
    2016-12-08 08:28:37
  • [영남타워] 촛불의 역사
    [영남타워] 촛불의 역사
    ‘촛불의 역사’가 어떻게 마무리될까. 지금 대한민국은 촛불 열기로 뜨겁다. 지난 주말 전국적으로 190만명이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왔다. 촛불이 요구하는 것은 ‘표면적으로’ 하나다
    2016-12-01 08:25:57
  • [영남타워] 그날, ‘설리’가 없었던 불운을 어쩌겠나
    [영남타워] 그날, ‘설리’가 없었던 불운을 어쩌겠나
    2009년 1월15일.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 내리던 눈은 아침 일찍 그쳤다. 승객 155명을 태운 US항공 1549편은 오후 3시30분 공항을 출발해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롯으로 향
    2016-11-24 08:38:24
  • [영남타워] 대구시와 간송미술관에 바란다
    [영남타워] 대구시와 간송미술관에 바란다
    간송미술관에 대한 나의 기억은 두 가지가 있다. 첫 기억은 대학 때였다. 친한 친구들과 같이 중학교 미술시간에 마주했던 신윤복의 ‘미인도’를 보러 가자는 이야기가 나왔다. 미인도를
    2016-11-17 08:27:17
  • [영남타워] 대한민국은 눈물을 믿지 않는다
    [영남타워] 대한민국은 눈물을 믿지 않는다
    고(故) 이규태 조선일보 논설고문이 자신의 기명칼럼을 통해 쓴 글 중에 ‘눈물문화국’(2000년 8월17일)이라는 게 있다. 그는 칼럼에서 우리 조상들처럼 눈물 묘사를 다양하게 쓴
    2016-11-10 08: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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