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영남타워] 무열대 모과나무는 장군님 것이 아니외다
    [영남타워] 무열대 모과나무는 장군님 것이 아니외다
    다시 염치(廉恥)를 생각한다. 예비역 육군 소장 가운데 팔순을 바라보는 최승우(육사 21기)라는 분이 있다. 1990년 무렵 육군 17사단장을 지냈다. 최근 시사잡지 ‘아시아엔’에
    2017-08-17 08:15:07
  • [영남타워] 영화 ‘택시운전사’와 ‘전두환 회고록’
    [영남타워] 영화 ‘택시운전사’와 ‘전두환 회고록’
    영화 ‘덩케르크’ ‘군함도’ ‘택시운전사’가 염천에 극장가를 달구고 있다. 최근 3편을 내리 봤다. 세 영화는 모두 실화를 극화했다. 또한 극한 상황에서 생명과 인간에 대한 존엄,
    2017-08-10 08:23:09
  • [영남타워] 아픈 역사는 무조건 지우는 것이 능사일까
    [영남타워] 아픈 역사는 무조건 지우는 것이 능사일까
    22년전의 일이다. 1995년 8월, ‘역사 바로세우기’를 내세운 김영삼정부는 일제의 상징이던 조선총독부 건물을 철거했다. 당시 철거를 놓고 의견은 분분했다. ‘민족의 비극적인 역
    2017-08-03 08:27:07
  • [영남타워] 생활문화 시대를 열려면
    [영남타워] 생활문화 시대를 열려면
    ‘생활문화’에 대해 한번 살펴봤다. 생활과 문화를 합친 단어라 쉬운 듯한데, ‘구체적인 개념과 모습’이 궁금했다. 생활문화는 문재인정부의 핵심 문화 정책이다. 정부는 ‘지역과 일상
    2017-07-27 08:22:22
  • [영남타워] ‘갓뚜기’를 대구로
    [영남타워] ‘갓뚜기’를 대구로
    요즘 SNS의 대세는 ‘갓뚜기’다. 신을 뜻하는 ‘갓’(God)과 식품회사 ‘오뚜기’를 합친 말이다. ‘까도 까도 나온다’는 오뚜기의 기업 차원의 숨은 선행들 덕분에 붙여진 애칭이
    2017-07-20 08:21:57
  • [영남타워] 내 이름을 불러주세요
    [영남타워] 내 이름을 불러주세요
    나도 정확히 모르겠다. 우리 집에서 나의 이름이 언제부터 사라져 버렸는지. ‘김수영’이란 이름 석 자가 버젓이 있는데도 어느 순간 내 이름을 찾기 힘들어졌다. 그 자리를 ‘애미야’
    2017-07-13 08:38:04
  • [영남타워] 딴따라 박진영이 경북교육감이라면…
    [영남타워] 딴따라 박진영이 경북교육감이라면…
    “너무 아픈 얘기지만 지난 6년간 케이팝 스타 우승 여섯 팀 중에 한국에서 중고등학교 정규 교육을 똑바로 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대부분 교육을 집에서 했거나, 자유로운 환경에서 꿈
    2017-07-06 08:11:06
  • [영남타워] 엄마의 마음
    [영남타워] 엄마의 마음
    35년 전, 필자는 고교를 배정받았을 때 적이 실망했었다. ‘뺑뺑이(평준화)’를 통해 정해진 학교는 집에서 걸어서 불과 10분 거리에 있었다. 하지만 (잠시나마 어린 마음에…) 학
    2017-06-29 08:19:19
  • [영남타워] 한여름밤의 꿈
    [영남타워] 한여름밤의 꿈
    #평양에서 ‘대구치맥축제’ 시원한 맥주가 생각나는 계절이다. 10여년 전 중국 연변에 살 동안 연변 대표맥주 빙추안(氷川)을 즐겨 마셨다. 빙추안은 선풍기가 없어도 여름을 날
    2017-06-22 08:22:13
  • [영남타워] 딤프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55일’
    [영남타워] 딤프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55일’
    영남일보 부설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이 총괄 제작한 ‘뮤지컬 55일’이 올해 다시 관객과 만난다. 2015년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의 주제 공연으로 초연된 이후 3년째다. 올해는 모두
    2017-06-15 08: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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