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동대구로에서] 지역에서 혁신적인 대학이 나오길 기대한다
    [동대구로에서] 지역에서 혁신적인 대학이 나오길 기대한다
    광복 후 70년이 넘도록 우리나라는 정말 열심히 달려왔다. 근대화와 산업화, 그리고 민주화까지 이루면서 최근 근대 100년 세계사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급속한 발전을
    2018-02-21 08:19:33
  • [동대구로에서] 효자반납시대
    [동대구로에서] 효자반납시대
    이젠 ‘잘 죽기 어려운 세상’. 자연스럽게 ‘멸종·용도폐기 수순’을 밟는 존재가 있다. 바로 ‘효자(孝子)’다. 그 시절 ‘효행은 만사의 근본’ ‘군사부(君師父)의 존엄’을
    2018-02-14 08:21:21
  • [동대구로에서] 경북도지사 선거 흥행을 기대한다
    [동대구로에서] 경북도지사 선거 흥행을 기대한다
    6·13 지방선거가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자치단체장 후보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장을 비롯해 시·도지사 석권에 나선 가운데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진영
    2018-02-07 08:16:49
  • [동대구로에서] 홍준표의 약속
    [동대구로에서] 홍준표의 약속
    “홍준표는 약속을 잘 지키는 후보입니다.” 19대 대통령선거 기간이던 지난해 4월 말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현 당 대표)의 부인 이순삼씨가 서울 구로지역 유세에서 한 말이다
    2018-01-31 08:25:18
  • [동대구로에서] 대구스타디움 딜레마
    [동대구로에서] 대구스타디움 딜레마
    2002년 6월10일 제17회 한·일월드컵 한국-미국전, 경향 각지는 물론 해외에서 찾아온 팬들로 인해 경기장은 만원이었다. 전반에 선제골을 허용한 한국은 공격의 실마리를 풀지 못
    2018-01-24 08:24:19
  • [동대구로에서] 대학 등록금
    [동대구로에서] 대학 등록금
    베이비붐 세대가 대학을 다니던 1970년대 중후반에는 대학 등록금이 매년 30% 가까이 올랐다. 당시에는 인플레이션이 심해 지금과 같은 기준으로 인상폭을 평가할 수는 없지만 사립대
    2018-01-17 08:32:53
  • [동대구로에서] 大邱湯을 아시나요?
    [동대구로에서] 大邱湯을 아시나요?
    대구를 대표하는 음식은? 난 따로국밥이라고 확신한다. 1980년대까지 따로국밥은 술꾼들의 로망이었다. 그런데 이젠 따로국밥만 있는 게 아니다. 2000년으로 접어들면서 대구육
    2018-01-10 08:22:13
  • [동대구로에서] “대구시의원들이 바보입니까?”
    [동대구로에서] “대구시의원들이 바보입니까?”
    “대구시의원들이 바보입니까?” 얼마 전 대구공항 이전과 관련, 지역 내 공론화 과정을 묻는 질문에 대구시 최고위직 간부가 던진 말이다. 시민들이 직접 뽑은 시의원들이 찬성하는
    2018-01-03 08:21:11
  • [동대구로에서] 호찌민엑스포·포항지진 통해 본 ‘같이의 가치’
    [동대구로에서] 호찌민엑스포·포항지진 통해 본 ‘같이의 가치’
    올 한 해도 나흘밖에 남지 않았다. 다사다난했다는 말은 매년 이맘때면 나오는 말이지만 올해처럼 어울리는 때도 없었을 것 같다. 포항지진, 대통령 탄핵과 사드 배치, 북한 미사일 발
    2017-12-27 08:04:51
  • [동대구로에서] 특정인에게 특혜 주는 지자체
    [동대구로에서] 특정인에게 특혜 주는 지자체
    중학생 시절, 학교 운동장 한편에 철재로 울타리를 세운 테니스장이 있었다. 이곳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은 학교 주체의 한 축이자 절대 다수인 학생들이 아니라 교사들이었다.
    2017-12-20 08: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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