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동대구로에서] 승리의 명당 고성동
    [동대구로에서] 승리의 명당 고성동
    1982년 프로야구가 출범했다. 대구를 연고로 한 삼성라이온즈의 홈 구장은 대구시 북구 고성동에 있는 시민운동장 야구장이었다. 삼성은 2015년까지 이곳을 홈 구장으로 사용하며 영
    2019-06-12 08:25:22
  • [동대구로에서] 거점 국립대 육성, 정부 지방분권 의지 가늠자
    [동대구로에서] 거점 국립대 육성, 정부 지방분권 의지 가늠자
    과거 대구경북민에게 경북대는 자부심이었다. 애향심의 밑바탕에 경북대가 있었다. 우리지역에 경북대라는 명문대가 있음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다른 지역보다 나은 고장이라는 근거로 삼았다.
    2019-06-05 08:18:55
  • [동대구로에서] 인기와 환각
    [동대구로에서] 인기와 환각
    미장원에 갈 때마다 난 보그, 엘르 등 프리미엄급 패션잡지 속 슈퍼모델의 표정을 여러 각도로 분석하는 걸 좋아한다. 다들 슈퍼모델의 몸매에 탄성을 지르지만 실은 눈매가 더 핵심이다
    2019-05-29 08:23:59
  • [동대구로에서] 보고싶다 노무현
    [동대구로에서] 보고싶다 노무현
    “대통령님이라는 호칭은 쓰기 싫다. 어머니와 동년배이지만 1987년 6월 부산역 앞 시위현장서 스쳐 지나간 인연 때문인지 지금도 ‘큰형’ 같다.” 첫 딸이 다니던 유치원의 바
    2019-05-22 08:35:21
  • [동대구로에서] 경북관광산업의 변화에 기대를 건다
    [동대구로에서] 경북관광산업의 변화에 기대를 건다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천535만명이었다. 이 가운데 대구 경북을 찾은 사람은 대구가 56만명, 경북이 52만명으로 100만명을 겨우 넘겼다. 한국문화관광
    2019-05-15 08:14:11
  • [동대구로에서] 정치판 전락 위기에 빠진 지자체 체육회
    [동대구로에서] 정치판 전락 위기에 빠진 지자체 체육회
    우리나라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에는 체육회가 있다. 대한체육회 집계에 따르면 2017년 17개 시·도체육회와 228개 시·군·구 체육회의 예산은 거의 1조원에 이른다. 이들 지
    2019-05-08 08:16:42
  • [동대구로에서] “상대(Partner)를 존중합니다”
    [동대구로에서] “상대(Partner)를 존중합니다”
    국민 스포츠로 굳건히 자리잡은 축구는 국제대회 성적에 늘 아쉬움이 많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002년 월드컵과 지난 러시아 월드컵에서 독일을 격파한 것이 국민기대를 충족시
    2019-05-01 08:16:02
  • [동대구로에서] 공공선이란 이름의 ‘공공악’
    [동대구로에서] 공공선이란 이름의 ‘공공악’
    모두 옳은 말을 하고 있다. 그런데 서로에게 저주의 칼이 되고 있다. 이미 남한은 말로 분열돼 있고 북은 말로 통일돼 있다. 북한의 말은 하나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북한이 더 공
    2019-04-24 08:12:30
  • [동대구로에서] 配慮(배려)
    [동대구로에서] 配慮(배려)
    퇴근길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두 면에 걸쳐 놓은 차량 때문에 주차공간을 못찾아 힘든 적이 있다. 올해 초 주차장 두 면을 사용해 비난을 받자 “비싼 외제차의 ‘문 콕’ 방지를 위해
    2019-04-17 08:25:58
  • [동대구로에서]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 골든타임 놓치지 말자
    [동대구로에서]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 골든타임 놓치지 말자
    2017년 11월15일 포항에서 일어난 규모 5.4 지진이 지열발전소에 의한 촉발지진이라는 정부 연구결과가 나온 이후 대책마련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지역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
    2019-04-10 08:29:53
맨처음 이전 1 2 다음 맨끝


12운성으로 보는 오늘의 운세

서구청 배너

동구배너

달서구배너

수성구배너

경북문화관광심포지엄

주부수필공모전

행복더하기공모전

독도문예대전

영남일보체다운로드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