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월요칼럼] 국회 눈먼 돈, 지방의회 쌈짓돈
    [월요칼럼] 국회 눈먼 돈, 지방의회 쌈짓돈
    “2008년 여당 원내대표를 할 때 국회 운영위원장을 겸했기 때문에 매달 국회 대책비로 나오는 4천만~5천만원을 전부 현금화해서 국회대책비로 쓰고 남은 돈은 집사람에게 생활비로 주
    2018-07-16 08:34:15
  • [월요칼럼] 죽어야 산다
    [월요칼럼] 죽어야 산다
    ‘죽어야 사는 여자(Death Becomes Her)’. 본 지 꽤 오래된 미국산 코미디 영화(1992년 제작)다. 그런데 스토리와 내용 전개가 너무 재미있고 교훈적이어서 또렷이
    2018-07-09 08:21:23
  • [월요칼럼] 두 도시 이야기
    [월요칼럼] 두 도시 이야기
    영국 작가 찰스 디킨스의 1859년 발표작 ‘두 도시 이야기’는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파리와 런던을 무대로 해 쓴 역사소설이다. 주인공들의 파란만장한 인생역정과 사랑, 억압받는
    2018-07-02 09:16:56
  • [월요칼럼] 다시 대구시의회를 바라본다
    [월요칼럼] 다시 대구시의회를 바라본다
    2005년 12월24일 토요일. 가족과 오붓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기 딱 좋은 날이었다. 동시에 대구시의회 출입기자로서 가장 황당한 소식을 접한 날이기도 했다. 이날 새벽 한나라
    2018-06-25 08:30:11
  • [월요칼럼] “이게 종교냐”
    [월요칼럼] “이게 종교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고가의 신발을 신은 스님 사진 두 장이 도마에 올랐다. 첫째 사진은 사미로 보이는 스님이 검정 백팩을 메고 버스에 오르는 순간을 포착한 것으로 이 스님의
    2018-06-18 08:58:38
  • [월요칼럼] 공 치러 가자
    [월요칼럼] 공 치러 가자
    테니스 애호가인 나는 요즘 프랑스 오픈 테니스 중계 보는 재미에 빠져 있다. 프로 고수들의 환상적인 플레이를 보고 배울 기회는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의 에이스 정현 선수가
    2018-06-11 08:33:16
  • [월요칼럼] 국회의 나잇값
    [월요칼럼] 국회의 나잇값
    올해는 대한민국 국회가 개원한 지 70년이 되는 해다. 사람 나이로는 보통 고희(古稀)라고 한다. 인생 칠십 넘기는 일이 극히 드물다는 뜻이다. 옛날엔 물론 그랬다. ‘인생칠십고래
    2018-06-04 08:26:18
  • [월요칼럼] ‘골디락스’를 위하여
    [월요칼럼] ‘골디락스’를 위하여
    과열되지도 가라앉지도 않은 이상적인 경제 상황을 의미하는 골디락스는 영국의 전래동화 ‘골디락스와 세 마리의 곰’에서 유래한 용어다. 금발 소녀 골디락스는 숲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
    2018-05-28 08:27:55
  • [월요칼럼] 아파트단지만 눈에 들어오는 대구
    [월요칼럼] 아파트단지만 눈에 들어오는 대구
    “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겠구나.” 지난주 대구시가 수성구 연호동 일원으로 법원과 검찰청을 이전하는 연호지구 개발계획을 발표했을 때, 필자의 머리를 스친 생각이다. 법원·검
    2018-05-21 08:28:20
  • [월요칼럼] ‘목민지관 불가구야’
    [월요칼럼] ‘목민지관 불가구야’
    목민심서(牧民心書)는 목민관, 즉 백성을 가장 가까이서 다스리는 지방고을의 원이나 수령이 지켜야 할 덕목과 지침을 밝힌 책이다. 공직자들에게 던지는 메시지가 강렬하고 울림이 커 오
    2018-05-14 08: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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