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월요칼럼] 여론은 대체로 옳다
    [월요칼럼] 여론은 대체로 옳다
    조선시대 고위공직에 오르는 길은 첫째는 과거(科擧)에 급제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산림(山林)의 길을 택하여 몇십 년씩 학문을 닦으며 학파의 영수(領袖)가 되고, 그 학파가 정파로
    2019-06-17 08:45:15
  • [월요칼럼] ‘어린 의뢰인’의 절규
    [월요칼럼] ‘어린 의뢰인’의 절규
    2013년 8월 칠곡군의 한 가정에서 8세 여자 아이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부검 결과 사인은 내부 장기파열. 사망한 아이의 언니는 자신이 동생을 폭행했다고 곧바로 자백했다.
    2019-06-03 08:32:07
  • [월요칼럼] 창업과 守成
    [월요칼럼] 창업과 守成
    당태종이 물었다. “창업하는 것과 창업한 왕조를 지키는 수성(守成) 중 어느 게 더 어려운가?” 방현령이 답했다. “천하가 어지러우면 군웅이 다투어 일어납니다. 적을 공파하여 항복
    2019-05-20 08:46:12
  • [월요칼럼] 문재인정부 2년, 그리고 대구경제
    [월요칼럼] 문재인정부 2년, 그리고 대구경제
    대구경제가 어렵다는 말은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대구경제를 나타내는 각종 지표가 전국 평균치를 밑돈다는 말도 오래됐다. 하지만 구체적인 통계치로 설명한 자료를 최근 몇
    2019-05-13 08:34:06
  • [월요칼럼] 원전 해체산업, 황금알 낳는 거위 맞나
    [월요칼럼] 원전 해체산업, 황금알 낳는 거위 맞나
    “현대기아차를 없애고 대신 번듯한 폐차장을 차려 자동차 산업의 일자리와 수출을 대체하겠다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대국민 사기에 가깝다.” “잘나가는 보건·의료산업은 없애고 장례
    2019-05-06 08:14:03
  • [월요칼럼] 세상 돌아가는 이치
    [월요칼럼] 세상 돌아가는 이치
    ‘인간수명 100세 시대’라고 다들 인용하는 요즘이다. 하지만 100년 살기는 인간의 희망사항일 뿐이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사실은 주변에서도 쉽게 확인된다. 남성 상당수는
    2019-04-29 08:17:37
  • [월요칼럼] 문재인정부에 없는 것들
    [월요칼럼] 문재인정부에 없는 것들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40%대 박스권에 갇혔다. 임기 초 80%를 떠받치던 지지층은 다 어디로 갔나 싶다. 하지만 문재인정부 2년의 궤적을 돌아보니 지지율 하락이 괜한 게 아니란
    2019-04-22 08:27:06
  • [월요칼럼] 릴레이 챌린지가 주는 불편함
    [월요칼럼] 릴레이 챌린지가 주는 불편함
    2014년, 친한 선배가 보내준 동영상을 보면서 크게 웃은 적이 있다. 선배가 포클레인 바가지에 가득 담긴 얼음물을 뒤집어 쓰는 동영상이었다. 당시 유행하던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한
    2019-04-15 08:21:05
  • [월요칼럼] 쓰레기 산의 교훈
    [월요칼럼] 쓰레기 산의 교훈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보기 드문 환경보호 모범 국가였다. 경국대전을 보면 쓰레기(재·灰) 무단투기는 곤장 30대, 똥을 버리면 곤장 50대, 가축을 방목하면 10
    2019-04-08 08:29:00
  • [월요칼럼] 복수의 미학
    [월요칼럼] 복수의 미학
    갸름한 얼굴의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가 열연한 영화 ‘적과의 동침’은 탄탄한 구성과 긴박한 상황설정 등으로 호평받은 영화다. 그래서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러 장면들이 생생하게 기억
    2019-04-01 08: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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