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79회
    ■ 가로열쇠 1. 손발이나 구들 따위가 몹시 찬 것의 비유. *방바닥이 ○○○ 같다. 4. 무리를 지어 다 각각. 패를 지어 따로따로. 이것의 준말은 ‘낄끼리’이지요
    2019-08-30 08:25:11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78회
    ■ 가로열쇠 1. ‘끝내’의 힘줌말. *심중에 남아 있는 말 한마디는 ○○○ 마저 하지 못하였구나. (‘김소월’의 ‘초혼’에서) 2. 들일을 할 때, 등만 덮을 만하게
    2019-08-16 08:13:36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77회
    ■ 가로열쇠 1. ○○○○ : 죽더라도 썩어 없어지지 않는다. 3. ○○○○ : 말인즉 옳음. 7. ○○지공 : 반딧불, 눈 등과 함께하는 노력. 8
    2019-07-26 09:01:01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76회
    ■ 가로열쇠 1. ○○은 건너봐야 알고 사람은 지내봐야 안다. 2. ○○로 제 발등 찍는다. 5. 범 무서워 ○에 못 가랴. 7. 남이야 ○○ ○
    2019-07-05 08:41:34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75회
    ■ 가로열쇠 1. ‘사뿐하다’의 부사형. 소리가 나지 않을 정도로 걸음걸이가 가볍게.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꽃을 ○○○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김소월’의 ‘진달래꽃
    2019-06-21 08: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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