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75회
    ■ 가로열쇠 1. ‘사뿐하다’의 부사형. 소리가 나지 않을 정도로 걸음걸이가 가볍게.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꽃을 ○○○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김소월’의 ‘진달래꽃
    2019-06-21 08:40:51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74회
    ■ 가로열쇠 1. 공기 속의 수증기가 찬 기운을 만나 미세한 물방울이 되어 지표 가까이에 연기처럼 끼는 자연 현상. *아침에 ○○가 뽀얗게 끼는 바람에, 고속도로에서 차량
    2019-06-07 08:48:51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73회
    ■ 가로열쇠 1. 새의 둥지. *사랑의 ○○○○. 3. 여기, ○○, 저기 4. 게의 등딱지. *산비탈에는 ○○○만 한 판잣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
    2019-05-24 08:29:55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72회
    ■ 가로열쇠 1. ○○○○ : 백성의 재물을 탐내어 빼앗는, 행실이 깨끗하지 못한 관리. 3. ○○○○ : 작은 일을 크게 불리어 떠벌림. 7. ○○야몽 :
    2019-05-10 08:08:25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71회
    ■ 가로열쇠 1. 범 모르는 ○○○○○. 5. ○○ ○ 흥정하듯. 6. ○에 쓴 약이 병에는 좋다. 7. 지어미 손 ○ ○. 8. ○○
    2019-04-26 08:32:01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70회
    ■ 가로열쇠 1. 가난에 쪼들려 고생스러운 살림살이. 애옥살림. *그의 집에는 ○○○○에 자식만 많다. 3. 두 짝이 엇물리게 닫히는 미닫이. 5. ‘채종’의
    2019-04-12 08:16:45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69회
    ■ 가로열쇠 1. 매나 몽둥이 따위로 함부로 때리는 짓. 3. ‘임박해서 갑자기 서둘러 하는 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그 학생은 늘 ○○○○로 시험 공부를 한다.
    2019-03-29 08: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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