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33회
    ■ 가로열쇠 1. 볏과의 한해살이풀. 들·밭·길가에 나는데, 잎은 가늘고 길며, 여름에 강아지 꼬리 모양의 초록색 꽃이 핌. 구미초. 낭미초. 3. 몹시 지친 몸을
    2017-10-13 08:08:25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32회
    ■ 가로열쇠 1. ○○○○ : 머리가 땅에 닿도록 두 번 절을 함. (참고) 돈수백배. 3. ○○○○ : 어사나 감사가, 못된 짓을 많이 한 고을의 원을 파면하고 관
    2017-09-22 08:20:22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31회
    ■ 가로열쇠 1. 물방앗간에서 ○○○ 찾는다.(속담) 3. 장마가 무서워 ○○을 못 심겠다.(속담) 4. ○○ 먹기는 곶감이 달다.(속담) 5. ○○
    2017-09-08 08:06:26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30회
    ■ 가로열쇠 1. 골고루 갖게. 고루고루 다 갖추어. *혼수를 ○○○○ 다 준비하다. 3. 여행을 하는 길. *남해안을 일주하는 ○○○○에 오르다. 7.
    2017-08-25 08:10:54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29회
    ■ 가로열쇠 1. 쏘아보는 눈빛. *그녀의 매서운 ○○에 우선 기가 꺾이고 말았다. 2. 소의 코뚜레나 말의 재갈에 매어, 몰거나 부릴 때 손에 잡고 끄는 줄.
    2017-08-11 08:10:44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28회
    ■ 가로열쇠 1. 우리나라의 고유 문자의 이름. 자음 글자 14자, 모음 글자 10자로써 음절 단위로 모아 쓰게 된 표음 문자. (참) 훈민정음. 2. (암탉이 제자
    2017-07-14 08:53:55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27회
    ■ 가로열쇠 1. ○○○○ : 사실을 숨기지 아니하고 그대로 씀. 3. ○○○○ : 줏대가 없이 두루뭉술하고 순하여 남의 비위를 다 맞추는 사람. 7. ○○
    2017-06-30 08:09:37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26회
    ■ 가로열쇠 1. 글에 미친 ○ ○○.(속담) 3. ○○이 지배를 뚫는다(철한다).(속담) 5. ○에 티.(속담) 6. ○○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2017-06-16 08:09:02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25회
    ■ 가로열쇠 1. 명태의 창자. 2. 피처럼 붉은빛. *○○으로 물들다. 4. 뒤에서 도와주는 힘. *그 녀석은 ○○을 믿고 까분다. 7. 멍청이.
    2017-06-02 08:12:18
  •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24회
    ■ 가로열쇠 1. 눈이 녹은 물. 2. 쭈그러지고 해진 헌 신. 4. 포유동물의 유방 속에 있는, 젖을 분비하는 선. 특히 암컷에 발달하여, 임신을 하면 활동
    2017-05-19 08: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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