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국물맛이 남다른 식당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국물맛이 남다른 식당
    요즘처럼 찬바람이 몰아치는 겨울에는 뜨끈한 국물이 담긴 음식이 제격이다. 몽골에도 우리의 곰탕과 비슷한 ‘슐루’, 일본의 ‘나베요리’, 우리의 육개장과 흡사한 헝가리의 ‘구야쉬’,
    2017-12-08 07:49:46
  •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좋은 자연을 담은 건강한 식당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좋은 자연을 담은 건강한 식당
    ▶전농부의 풀꽃밥상 대구 동구 파계사 삼거리에 자리잡고 있다. 어딜 앉아도 팔공산 자락이 보이는 전망대 같은 식당이다. 세련되고 모던한 실내, 단체석과 개별실 그리고 좌식
    2017-11-10 08:31:47
  •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대구만의 별미 <하>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대구만의 별미 <하>
    예전의 대구음식이 아니다. 언론에 노출된 대구 대표 음식 10가지인‘대구십미’도 적잖다. 예전에는 대구음식에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고 있던 연예인들도 덩달아 안지랑곱창골목 등 대구
    2017-10-13 07:35:37
  •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대구만의 별미 <상>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대구만의 별미 <상>
    대구는 전통음식보다는 경북의 음식문화와 융합된 형태의 독특한 자생적 음식문화가 자리 잡았다. 특히 6·25전쟁 때 피란민이 내려놓고 간 각종 식문화가 토박이들의 식문화와 융복합
    2017-09-08 08:31:10
  •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대구 여름 보양식 맛집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대구 여름 보양식 맛집
    봄은 짧고 여름은 길다. 여름이 되면 입맛도 없고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여름철에는 평소보다 땀을 더 흘린다. 그래서 피로도 가중된다. 고온다습한 환경에 노출되어 신체가 제대로
    2017-08-11 07:41:19
  •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구룡포 맛집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구룡포 맛집
    포항 구룡포. 바다에서 열 마리의 용이 승천하다가 아홉 마리는 올라가고 한 마리가 떨어졌다는 곳이다. 고래고기, 대게, 피데기오징어, 과메기 등 먹거리가 풍부한 구룡포는 조선시대만
    2017-06-30 08:16:19
  •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대구 향촌동 맛집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대구 향촌동 맛집
    대구 중구 향촌동. 바로 옆 북성로 등과 함께 1905년 개설된 대구역, 인근 경상감영을 중심으로 한 시절을 풍미한 최고의 번화가였다. 80년대까지 막걸리촌인 학사주점거리까지 랜드
    2017-06-02 07:35:39
  •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짜장면과 그의 단짝 짬뽕’ 대구 맛집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짜장면과 그의 단짝 짬뽕’ 대구 맛집
    하루에 700만 그릇. 우리 국민 8명 중 1명은 매일 짜장면을 먹는다. 한 그릇에 4천500원이라면 금액으로 315억원. 짜장면은 이제 ‘국민음식’이다. 1990년대 이후 외식메
    2017-05-05 07:28:52
  •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대구 보리밥 맛집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대구 보리밥 맛집
    1960~70년대 모두 가난한 시절, 보리밥조차 든든하게 먹질 못하는 집이 허다했다. 70년대에는 많은 양의 쌀을 수입하는 처지라 절미운동의 일환으로 식당에서는 20%의 보리를 섞
    2017-04-07 08:28:49
  •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삼겹살 열전
    [박진환의 별난집 별난맛] 삼겹살 열전
    지난 3일은 ‘삼겹살 먹는 삼삼데이’. 상당수 식도락가는 지역의 유명 미나리촌에서 삼겹살을 곁들여 삼겹살파티를 벌였을 것이다. 돼지고기는 황사 속에 섞인 중금속 배출을 돕는다는 속
    2017-03-10 08: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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