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을 열며] 바른정당과 보수
    [아침을 열며] 바른정당과 보수
    당명서 보수를 뺀 바른정당 재벌개혁·공정경제 등 정강 전통적 보수의 색깔과 달라 깨끗하고 따뜻한 한국 지향 새누리의 2중대가 되지않길 ‘바른정당’이 새누리당에서 갈라지
    2017-01-23 08:33:20
  • [차명진의 정치풍경] 할배와 손녀
    [차명진의 정치풍경] 할배와 손녀
    지난 토요일에도 광화문에서는 촛불 집회와 태극기 집회가 어김없이 열렸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촛불집회와 태극기집회가 바로 옆자리에서 동시에 열리고 있습니다. 동아일보사와 동화면세점을
    2017-01-23 08:29:10
  • [토요단상] 문학 이야기의 변명
    [토요단상] 문학 이야기의 변명
    이야기는 인간의 본성이다. 우리는 수많은 이야기 속에서 생활하며 우리의 삶 또한 이야기를 이룬다. 이런 이야기들 중에서 가장 오래되고 잘 다듬어진 것이 바로 문학이다. 인터넷과 영
    2017-01-21 07:52:20
  • [박재열의 우리문화 겹쳐보기] 진성여왕과 박근혜 대통령의 문화융성
    [박재열의 우리문화 겹쳐보기] 진성여왕과 박근혜 대통령의 문화융성
    젊은 피아니스트와 소설가 세계 감동시키고 돌아와도 교감과 감동을 나누기보다 머리손질이 우선인 통치자 문화융성 운운은 어불성설 우리 역사에서 진성여왕이라면 황음무도하여
    2017-01-20 07:55:42
  • [경제와 세상] 새벽 닭의 힘찬 기상으로 혼돈의 전환기를 돌파하길
    [경제와 세상] 새벽 닭의 힘찬 기상으로 혼돈의 전환기를 돌파하길
    4차 산업혁명 물결 도래 미래로의 대전환 시기에 정경유착과 부정부패로 퇴행의 길 걷는 우리사회 각성의 새벽닭 울음 기대 새해 정유년의 상징인 닭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2017-01-20 07:54:12
  • [여성칼럼] 아네모네꽃을 스치다
    [여성칼럼] 아네모네꽃을 스치다
    쉽게 피고 시든다고 바람꽃 무덤에 핀다고 순교자의 꽃 사랑의 괴로움이라는 꽃말 내 20대 어느 자락에 머물다 문득 스치곤 하는 ‘아네모네’ 소설 ‘아네모네의 마담’이
    2017-01-19 08:19:28
  • [영남시론] 누가 제3지대론을 주도할 것인가
    [영남시론] 누가 제3지대론을 주도할 것인가
    조기 대선이 가시화되면서 여야 대선주자들의 정치행보가 한층 더 빨라지고 있다. 이번 설 연휴가 첫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즈음에도 자신의 존재감조차 찾지 못한다면 그 이후의
    2017-01-18 08:30:53
  • [수요칼럼] 花無十日紅 權不十年
    [수요칼럼] 花無十日紅 權不十年
    구도·인물·이슈·지지층 사기 대선승패 결정짓는 네 가지 보수진영은 유리한 것 없어 지지층의 모욕감 해소한다면 그나마 한번 해볼 만은 할 것 열흘 붉은 꽃이 없고, 십년
    2017-01-18 08:30:08
  • [권현숙의 전통음식이야기] 貊炙(맥적)
    [권현숙의 전통음식이야기] 貊炙(맥적)
    고구려 제9대 고국천왕이 숨을 거두게 되자 우씨왕후는 이 사실을 철저하게 비밀로 하고 무서운 계략을 꾸민다. 평소 대왕이 죽으면 후사가 없는 본인은 궁궐에서 쫓겨나고 연나부(왕후의
    2017-01-18 08:28:38
  • [3040칼럼] 재미있는 세상의 도래
    [3040칼럼] 재미있는 세상의 도래
    2차→3차 산업혁명 100년 3차→4차 산업혁명은 4년 파괴적 혁신의 대변혁시대 창의력과 실천력만 갖추면 기회가 될 재미있는 세상 2012년 제러미 리프킨은 ‘3차
    2017-01-17 08: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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