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명진의 정치풍경] 부러진 칼
    [차명진의 정치풍경] 부러진 칼
    문재인 대통령의 개혁대상 1호는 검찰입니다. 과거에는 군 보안대, 경찰의 치안본부, 안기부의 대공분실이 권력의 충실한 도구 노릇을 했습니다. 1987년 이후 문민대통령들은 앞다투어
    2017-05-25 08:27:13
  • [여성칼럼] 장미 그리고 찔레
    [여성칼럼] 장미 그리고 찔레
    신천 강변의 수양버들 가지에 연둣빛이 돌고, 벚꽃이 피었다가 이울면 봄은 저만치 멀어진다. 짧은 봄꿈을 순식간에 놓쳐버린 허전함을 고맙게도 장미와 찔레가 금방 채워준다. 동안도로
    2017-05-25 08:24:52
  • [영남시론] 대통령을 바꾼다는 것
    [영남시론] 대통령을 바꾼다는 것
    새 정부가 출범한 지 딱 2주가 지났다. 그새 정권이 교체됐을 뿐인데 실로 우리 사회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대선 이전의 대한민국과 그 이후의 대한민국이 이렇게 다를 수
    2017-05-24 08:15:59
  • [수요칼럼] “이웃집 할머니는 뭐라고 할까?”
    [수요칼럼] “이웃집 할머니는 뭐라고 할까?”
    나이 들어 법 공부를 하면서부터 ‘추상적’과 ‘구체적’이라는 말의 뜻을 새삼 곱씹어보게 된다. 두 단어의 일반적인 뜻이야 남들처럼 알고 있었지만, 마흔 넘어 변호사 일을 하면서는
    2017-05-24 08:15:26
  • [김옥렬의 미·인·만·세] 당신이 보는 것은 당신이 보는 것이다
    [김옥렬의 미·인·만·세] 당신이 보는 것은 당신이 보는 것이다
    “당신이 보는 것은 당신이 보는 것이다.” 미니멀아티스트인 프랭크 스텔라의 말이다. 이 말이 지시하는 것은 ‘보고 있는 그 순간의 실제’, 보는 사람이 경험하는 현실을 강조하는 말
    2017-05-24 08:14:05
  • [3040칼럼] 섬세한 스킨십의 대러시아 외교를 펼치자
    [3040칼럼] 섬세한 스킨십의 대러시아 외교를 펼치자
    새 정부가 들어서며 그동안 국제사회에서 실추된 국격을 회복하기 위한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먼저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에 대통령 특사단을 파견했다. 러시아에는 블라디미
    2017-05-23 08:19:45
  • [CEO 칼럼] 換局(환국)과 적폐청산
    [CEO 칼럼] 換局(환국)과 적폐청산
    정치인으로서 숙종은 국면전환의 명수였다. 정권을 담당하고 있는 당파의 힘이 지나치게 커지고 자신의 위상이 흔들린다고 판단될 때마다 임금의 고유권한인 인사권을 활용해 인위적으로 정권
    2017-05-23 08:18:23
  • [아침을 열며] 대통합과 ‘유 + 심 칩’
    [아침을 열며] 대통합과 ‘유 + 심 칩’
    탄핵 정국을 거쳐 대통령 선거를 치르기까지 드러난 극심한 정치적 분열을 걱정하는 국민이 많다. 또한 유력 대선 후보들도 지적했듯이 경제적 불평등 해소는 이 시대의 중요 과제다. 두
    2017-05-22 08:23:16
  • [토요단상] 말과 현실, 그리고 소설의 의의
    [토요단상] 말과 현실, 그리고 소설의 의의
    문학은 언어로 이루어진 예술이다. 이 단순명료한 사실에서 문학의 문제와 특징, 그리고 의의까지 세 가지가 생겨난다. 문학이 되는 글쓰기와 그렇지 않은 경우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다는
    2017-05-20 07:58:35
  • [경제와 세상] 로마 이야기
    [경제와 세상] 로마 이야기
    기원전 8세기 무렵. 한 무리의 집단이 그리스에서 지중해를 넘어 테베레 강 근처에 자리를 잡고, 3천여 명의 주민으로 작은 도시국가를 건설한다. 이 작은 나라가 강성해져 훗날 지금
    2017-05-19 07: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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