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해도 너무한 공공기관 채용비리 통탄스럽다
    정부가 공공기관 채용 비리를 전수(全數)조사한 결과가 충격적이다. 조사 대상인 공공기관 275곳에서 최근 5년간 무려 2천234건의 비리 혐의가 적발됐다. 이 중 대부분은 유력 인
    2017-12-11 08:30:29
  • [사설] 파급효과 큰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 앞당겨라
    대구권 광역철도 구축은 대구·경북의 주요 SOC 건설사업 중에서도 단연 가성비 높은 사업으로 꼽힌다. 1천254억원(국비 800억원)의 사업비에 비해 파급효과가 현저한 까닭이다.
    2017-12-11 08:30:09
  • [자유성] 희소병
    뇌성마비 진단을 받고 13년간 누워 지낸 20대 여성이 치료 1주일 만에 기적처럼 일어나 걷게 된 사연이 최근 언론에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여성은 1999년 대구의 한 대
    2017-12-09 07:48:48
  • [사설] 블라인드 채용, 장점은 살리고 문제점은 보완해야
    입사 지원서에 학력·학점·신체조건·출신지역 등의 항목을 없앤 ‘블라인드 채용’이 확산되면서 부작용 논란도 일고 있다. 블라인드 채용은 인재 선발 때 학력이나 스펙 등 불필요한 요소
    2017-12-09 07:48:31
  • [사설] 1천만명 서명운동 열기로 분권개헌 의지 보여주자
    지방분권 개헌을 촉구하는 지방의 열기가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등 지방 4대 협의체는 7일 경북도청에서 간담회를 갖고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1천만명 서명운동에
    2017-12-09 07:48:20
  • [사설] 기업계의 내년 경제 비관적 전망 무겁게 수렴해야
    지역기업들은 내년 경기를 어둡게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기업 175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상반기 경기전망과 경영계획 조사에 의하면 응답업체의
    2017-12-08 08:23:30
  • [사설] 대구·경북 공직사회는‘청렴’을 포기했나
    대구·경북 공직사회의 청렴도가 낮아도 너무 낮다. 지난 6일 발표된 국민권익위원회의 2017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 따르면 경북도는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10점 만점에 7.
    2017-12-08 08:23:08
  • [사설] 선박사고 급증하는 경북, 안전대책 강화해야
    인천 영흥도 낚싯배 충돌로 15명이 숨진 가운데, 경북 동해안에서도 선박사고가 해마다 크게 늘고 있어 안전대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실제로 최근 3년간 경북 동
    2017-12-07 08:32:22
  • [사설] 달빛철도 예산 뭉개면서 영·호남화합 외칠 건가
    광주~대구를 잇는 달빛내륙철도 건설에 대한 타당성 조사 용역예산을 끝내 국회가 외면했다. 영·호남의 숙원사업인 달빛내륙철도 건설은 대구시와 광주시가 공조하는 대형 프로젝트 1호라는
    2017-12-07 08:32:02
  • [자유성] 공정한 교육 기회
    지난달 30일 김상곤 교육부장관의 기자회견은 문재인정부의 교육정책 기조를 처음으로 발표하는 자리였다. 이날 기자회견 가운데 눈길이 가는 대목은 ‘공정한 고등교육 기회 및 과정 보장
    2017-12-06 08: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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