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국내 첫 PGA 정규투어’CJ컵 개막
    세계 최고의 골프 선수들이 한국 땅에서 샷 경연에 나선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19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 나인브릿지 골프클럽(파72)에서 더CJ컵앳나인브리지스(이하 C
    2017-10-17 08:09:05
  • 상금왕·신인왕 박성현 ‘타이틀 싹쓸이’나선다
    박성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이번 시즌 ‘타이틀 싹쓸이’를 향해 한 발짝 더 다가섰다. 평균타수에서 1위로 올라섰고, 상금왕과 신인왕도 굳히기에 들어갔다. 박성현
    2017-10-17 08:09:00
  • 박세리, 내년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명예 조직위원장 위촉
    한국 여자골프의 '전설' 박세리(40)가 처음으로 국내에서 열리는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명예 조직위원장으로 대회 성공에 힘을 보탠다. 박세리는
    2017-10-16 11:34:48
  • LPGA 여제들을 꺾다…‘국내 2인자’고진영의 파란
    LPGA 여제들을 꺾다…‘국내 2인자’고진영의 파란
    올해 4년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뛰는 고진영은 늘 정상급 활약을 펼쳤지만 한 번도 1인자에 올라보지 못했다. 데뷔하던 해 우승을 신고했지만 동기 백규정에 밀려 신인
    2017-10-16 08:04:56
  • 구름갤러리
    구름갤러리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경기. 전인지, 박성현, 고진영 등 골프여제들이 구름갤러
    2017-10-16 08:03:08
  • 박성현·전인지·고진영 공동 2위…선두에 2타 뒤져
    박성현이 한국 땅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이틀째 선두권을 고수하며 시즌 3승을 향해 줄달음쳤다. 박성현은 13일 인천 영종도 스
    2017-10-14 08:00:15
  • 박성현, 국내무대서 김민선·이민지와 공동선두로 출발
    박성현이 안방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공동선두로 쾌조의 출발을 했다. ‘국내파’ 김민선과 호주 교포 이민지도
    2017-10-13 07:50:53
  • 가을 여신으로 변신한 LPGA 골퍼들
    가을 여신으로 변신한 LPGA 골퍼들
    지난 11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2017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갈라 파티 포토월에서 참가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2017-10-12 11:40:08
  • LPGA 1∼3위 인천서 ‘격돌’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는 박성현, 유소연, 렉시 톰프슨(미국)이 벌이는 3파전 양상이다. 이들 셋은 상금, 올해의 선수, 그리고 세계랭킹에서 앞서거니 뒤서거니 1∼3위
    2017-10-10 08:20:07
  • “우승자 이름은 금색으로”…韓 첫 PGA 정규대회 CJ컵 한글이름 새긴 트로피 공개
    “우승자 이름은 금색으로”…韓 첫 PGA 정규대회 CJ컵 한글이름 새긴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인 CJ컵의 우승 트로피에는 모든 출전 선수의 이름이 한글로 새겨져 있다. CJ그룹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제주
    2017-10-09 0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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