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덴마크, 호주와 '장군멍군'…1-1 무승부
    2연승을 노리던 덴마크가 호주를 상대로 선제골을 넣었지만 비디오판독(VAR)으로 페널티킥 동점골을 내주며 무승부를 거뒀다. 덴마크는 21일(한국시간) 러시아 사마라의 사
    2018-06-21 22:56:41
  • 이제 시작이야 호날두
    이제 시작이야 호날두
    아이슬란드의 ‘얼음 성벽’에 갇혔던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스위스의 ‘얼음 창살’에 집중포화를 당한 브라질 대표팀의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가 1차전의 아쉬
    2018-06-21 08:03:10
  • 문재인 대통령, 멕시코戰 직관
    문재인 대통령이 21일부터 2박3일간 일정으로 러시아를 국빈 방문하는 가운데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 경기를 관전하고 태극전사들을 응원한다. 문 대통령은 러시아 방문 마지막 일
    2018-06-21 07:56:23
  • 슈퍼세이브 조현우, 아내·딸 사랑엔 ‘슈퍼하트’
    슈퍼세이브 조현우, 아내·딸 사랑엔 ‘슈퍼하트’
    지난 18일 열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첫 번째 경기 선발 명단에 ‘23번’ 조현우가 이름을 올렸다. 조현우의 월드컵 데뷔전이었다. 의외였다. 월드컵전까지
    2018-06-21 07:53:32
  • -월드컵- 호날두 다이빙 헤딩 골…포르투갈 첫 승리·모로코 첫 탈락
    포르투갈이 세계적인 골잡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헤딩 결승 골에 힘입어 16강 진출 경쟁에서 한 발짝 앞서갔다. 포르투갈은 20일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2018-06-21 07:52:59
  •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더위'가 새로운 변수
    2018 러시아 월드컵 2차전을 앞둔 태극전사들에게 '더위와 싸움'이 멕시코전 승부에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와 F조 2차전을 벌일 로
    2018-06-21 07:51:14
  • 태극전사들, '1998년 굴욕' 멕시코에 설욕 노린다
    벼랑 끝에 몰린 신태용호가 20년 전 한국 축구에 수모를 줬던 아스텍 전사 후예들을 상대로 선배들을 대신해 설욕에 나선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 오전
    2018-06-21 07:49:56
  • 그라운드 위 ‘유령 스트라이커’?…자책골 벌써 5개
    그라운드 위 ‘유령 스트라이커’?…자책골 벌써 5개
    팀 동료를 당혹감에 빠뜨리는 자책골이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풍년이다. 20일 오전까지 조별리그 17경기를 치른 가운데 자책골이 5개나 나왔다.
    2018-06-21 07:46:22
  • 태극전사들, 멕시코戰엔 붉은 유니폼
    태극전사들이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 진출 희망과 조별리그 탈락의 갈림길인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전통의 붉은색 상의 유니폼을 입고 뛴다. 한국이 24일 오전 0시 로스토
    2018-06-21 07:45:31
  • 세네갈 사고뭉치 니앙, 데뷔전서 사고 쳤다
    세네갈 사고뭉치 니앙, 데뷔전서 사고 쳤다
    2016년부터 축구 팬들은 음바예 니앙(세네갈·사진)을 ‘바보(idiot)’ 혹은 ‘광대(clown)’라고 부른다. 이탈리아 AC 밀란에서 뛰던 2016년 6월, 자신의 소셜네트워
    2018-06-21 07: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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