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여객기 추락 이틀만에 시신 30구 수습
    이란 정예군 혁명수비대는 18일(현지시각) 오전 이란 남서부 산악 지대에 추락한 여객기의 탑승객 시신 30구를 20일 오후 발견했다고 밝혔다. 발견한 시신 가운데 15구는 신원이
    2018-02-22 07:42:33
  • 40만명 갇힌 시리아 동구타는 대학살장
    40만명 갇힌 시리아 동구타는 대학살장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동쪽 반군 지역인 동(東) 구타가 시리아 정부군의 무차별적인 공습과 포탄 공격을 받으면서 알레포처럼 대재앙을 맞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018-02-22 07:40:37
  • 시리아軍, 반군지역 무차별 폭격…70여명 숨져
    시리아軍, 반군지역 무차별 폭격…70여명 숨져
    이스라엘 전투기 격추 후 소강상태를 보인 시리아군의 반군 지역에 대한 무차별 폭격이 재개됐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수도 다마스쿠스
    2018-02-21 07:47:06
  • 탑승자 전원 사망 참사 빚은 이란 여객기, 산에 충돌 완파
    탑승자 전원 사망 참사 빚은 이란 여객기, 산에 충돌 완파
    비행기 추락사고로 탑승자 전원이 사망하는 참사가 빚어졌다. AP 통신에 따르면 18일 현지시각 테헤란을 이륙해 남서부로 향하던 비행기 1대가 산에 추락하면서 탑승자 전원이
    2018-02-19 15:14:18
  • 짐바브웨 前영부인에 가짜학위…대학 부총장 체포
    짐바브웨가 군부 쿠데타로 쫓겨난 그레이스 무가베 전 영부인에게 ‘가짜학위’를 수여한 대학의 부총장을 체포했다. 짐바브웨 반부패위원회(ZACC)는 16일(현지시각) 무가베 전 대통령
    2018-02-19 07:47:10
  • 이란 여객기 추락…“탑승자 66명 전원 사망”
    18일 오전 8시(현지시각)께 이란 수도 테헤란을 이륙해 남서부 코길루예·보예르아흐마드주 주도(州都) 야수즈로 향하던 현지 아세만항공 소속 여객기가 산에 충돌하면서 완전히 파괴됐다
    2018-02-19 07:42:23
  • 66명 탄 이란 여객기 산에 충돌…"탑승자 전원 사망"
    18일 오전 8시(현지시간)께 이란 수도 테헤란을 이륙해 남서부 코길루예·보예르아흐마드주(州)주도(州都) 야수즈로 향하던 현지 아세만항공 소속 여객기가 산에 충돌하면서 완전히 파괴
    2018-02-18 20:55:45
  • 에티오피아, 반년만에 다시 국가비상사태 선포
    반정부 시위가 수개월째 계속되는 에티오피아에서 16일(현지시간)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됐다고 AFP·로이터 통신이 에티오피아 국영방송 EBC를 인용해 보도했다. EBC는
    2018-02-17 08:29:59
  • 두바이 356m 세계 최고층 호텔 오픈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새로 문을 연 높이 356m의 세계 최고층 호텔이 1박에 평균 10만원대 객실을 선보여 일약 화제가 되고 있다. NHK에 따르면 12일 오픈한
    2018-02-14 07:51:46
  • 비상사태 선포한 몰디브 정국혼란 지속
    정국 혼란이 지속하고 있는 몰디브에서 최상급 법원마저 대통령의 위세에 무릎을 꿇었다. AFP통신은 6일(현지시각) 몰디브 대법원이 수감 중인 야당인사들을 석방하고 재판을 다시 열라
    2018-02-08 07: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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