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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이정재와 범죄액션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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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용섭기자
  •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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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이정재, 박정민이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를 통해 파격변신을 예고한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을 수행하던 중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세 배우는 이미 전작을 통해 훌륭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바 있다. 황정민과 이정재는 한국형 누아르 영화의 교과서라 불리는 ‘신세계’(2012)에서, 이정재와 박정민은 한국형 오컬트 영화의 진화라 평가받은 ‘사바하’(2019)에서 멋지게 호흡을 맞췄다. 연출은 데뷔작 ‘오피스’(2015)로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받아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던 홍원찬 감독이 맡았다. 여기에 더해 흥행 제작진들도 대거 가세했다. ‘기생충’ ‘설국열차’ 등의 홍경표 촬영 감독을 위시해, 조화성 미술감독, 모그 음악감독이 참여해 힘을 실었다.

윤용섭기자 yy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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