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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파티마병원, 환우·보호자 위한 그림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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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미디어부기자
  •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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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 파티마갤러리가 환우와 보호자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최희영 작가의 ‘꽃 그늘 아래 살랑’ 전시<사진>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작품들은 재료나 기법이 서양화이지만 동양화의 특징인 여백을 중점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맑고 밝은 색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지난 인생의 멋있었던 모습을 봄과 같이 밝은 빛깔로 표현하고 있다. 최희영 작가는 한국미술협회, 대구미술협회, 전업미술가협회, 가톨릭미술가협회, 대구맥전 회원으로 활동하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초대전은 6월29일까지 열릴 예정이며 대구파티마병원 대외협력실(053-940-772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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