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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BIFAN, 김혜수 특별전 개최…공개된 포스터 '미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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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미디어부 기자
  •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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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제공
BIFAN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녀배우 김혜수를 조명한다.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가 배우 김혜수를 선택해 '매혹, 김혜수(Gorgeous, Charming, Dangerous, KIM Hye Soo)' 특별전을 갖는다.


 
BIFAN은 전도연 정우성에 이어 올해는 한국의 탑배우인 김혜수를 만나는 자리를 만들었다. 

 
배우 김혜수는 어린 나이에 영화 '깜보'로 스크린에 데뷔후, 그 해 신인상을 받게되면서 주목받았다. 이후 이명세 감독'첫사랑', '국가부도의 날' 등에 출연하며 변신에 변신을 요하며 매력에 연기력까지 갖추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 특별전에서는 김혜수가 출연한 '타짜'(2006), '이층의 악당'(2010), '차이나타운'(2015)등 10편의 대표작들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관객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간과 국내 최고 평론가들이 참여한 기념 책자, 기자회견, 전시 등의 다양한 기념행사들까지 함께한다.


  
 BIFAN 관계자측은 "올해는 김혜수 배우의 영화 데뷔 33년을 맞는 뜻 깊은 해"라고 전하면서 "그의 대표작들을 통해 데뷔 이래 현재까지 끊임없이 관객들을 매혹시켰던 배우 김혜수의 독보적인 존재감은 물론 여성영화인으로서 한국영화의 중심을 지켜온 그만의 특별한 행보를 만나는 자리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배우 특별전 '매혹, 김혜수'는 한국영상자료원과 공동주최하며, 오는 6월 27일부터 7월 7일까지 약 11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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