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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춘향전’ 8일 아양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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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봉규기자
  • 201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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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트리아트컴퍼니(대표 현동헌)가 주관하는 ‘콘서트 오페라- 춘향전’이 8일 오후 7시30분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열린다. 한국 최초의 창작 오페라 ‘춘향전’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고 있다.

바리톤 최득규<사진>가 예술감독을 맡고, 오케스트라(CM오케스트라)는 서찬영이 지휘한다. 음악코치는 피아니스트 이은혜가 담당하고 성악가 소은경(춘향), 노성훈(이도령), 박영민(향단), 현동헌(방자), 최득규(변사또), 이아름(월매) 등이 출연한다. 소리는 소리꾼 김수경이 담당한다. 입장료 3만~7만원. 1588-7890

김봉규기자 bgki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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