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만한 TV프로] 13일 TV프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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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미디어부기자
  • 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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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어부 父子의 인생이야기

◇다큐 공감(KBS1 오후 8시10분)

주상절리의 경관이 아름다운 한탄강. 배를 타고 경기도 연천군 재인폭포 아래쪽으로 흘러가다 보면 절벽 위에 집 한 채가 보인다. 이 절묘한 위치에 사는 이는 한탄강 어부 유기환씨(66)다. 평안북도 강계에서 피란을 내려왔던 그의 아버지는 무일푼으로 남한 생활을 시작했다. 땅 한 평, 집 한 칸 없던 아버지는 그저 배고픔이나 면하라고 어린 아들에게 한탄강에서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쳤는데 세월이 흘러 그 아들은 한탄강 어부가 되었다. 결코 녹록지 않은 한탄강 어부의 삶을 이제는 유기환씨의 아들인 유흥용씨(36)가 이어간단다. 그렇게 대를 이어 한탄강에 기대어 사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는다.

피라미드보다 7천년 앞선 인류 유적

◇신비한 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45분)

지금까지 알려진 인류 최고의 유적은 이집트 피라미드였다. 그런데 그보다 7천년이나 앞서 만들어졌다는 유적이 발견된다. 기원전 9500년에 제작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오래된 유적의 정체는 무엇일까. 1447년 조선, 누군가 흰 종이에 안평대군이란 이름을 적자 얼마 후 안평대군은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놀랍게도 조선시대엔 죽음을 부르는 데스노트가 있었다. 몽유도원도에 글을 올린 이들이 연달아 죽게 된 사연을 알아본다.

새끼 얼룩말 ‘루카’의 홀로서기

◇TV 동물농장(TBC 오전 9시30분)

아프리카 초식 동물들의 파라다이스를 옮겨놓은 듯한 경기도의 한 동물원. 이곳에 사육사들의 근심걱정을 한몸에 받고 있는 존재가 있다. 잔뜩 성이 난 채로 이리저리 날뛰는 녀석은 바로 새끼 얼룩말 ‘루카’이다. 성난 황소마냥 벽을 들이받는 돌발행동 탓에 사육사들은 한시도 녀석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다고. 알고 보니 ‘루카’는 출산 직후 건강이 안 좋아진 어미를 대신해 사육사 손에서 키워지고 있다. 국내에서 시도된 적 없던 얼룩말 인공 포육 현장을 공개한다. 새끼 얼룩말 ‘루카’는 과연 홀로서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녀석의 불안을 잠재울 묘책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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