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못에서 열린 '2018 FIVB 대구 비치발리볼 월드투어'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황인무기자
  • 2018-07-12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12일 오후 대구 수성못에서 열린 '2018 FIVB 대구 비치발리볼 월드투어'. 이번 대회는 국제배구연맹(FIVB)이 주관으로 러시아·호주·캐나다·오스트리아·터키 등 12개국 16개팀, 1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15일까지 실력을 겨룬다.

황인무기자 him7942@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