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강하늘 주연 '청년경찰' 해외 12개국서 개봉

  • 입력 2017-08-16 10:04  |  수정 2017-08-16 10:04  |  발행일 2017-08-16 제1면

 박서준·강하늘 주연의 영화 '청년경찰'이 해외12개국에서 개봉을 확정했다고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가 16일 전했다.
 '청년경찰'은 오는 24일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북미(25일), 호주(31일), 뉴질랜드, 홍콩, 영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일본, 대만, 필리핀, 베트남에서 잇따라 개봉할 예정이다.


 '청년경찰'은 두 경찰대생이 한밤중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코미디 영화다.


 북미와 영국, 호주 지역 배급을 맡은 JBG픽처스 관계자는 "코믹과 액션을 넘나드는 두 주연배우의 조합이 매력적이며, 젊은이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이야기에 끌렸다"며 "충분히 영어권 국가의 관객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소재와 스토리"라고 평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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