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한지민 ‘로코’호흡…5월 수목극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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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새론 객원기자
  •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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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과 한지민이 SBS 새 수목 드라마 ‘이 여자를 조심하세요’의 남녀 주인공에 낙점됐다.

‘사임당, 빛의 일기 후속’으로 5월에 방송되는 이 드라마는 검찰과 법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지창욱은 이 작품에서 모든 면에서 완벽한 남자이자 아버지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검사가 된 노지욱 역을 맡는다. 하지만 중앙지검 형사 3부 검사였던 노지욱은 여주인공 은봉희와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리며 검사복을 벗고 변호사가 된다. 한지민은 태권소녀에서 사법연수생이 된 인물 은봉희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노지욱과 은봉희가 편견 가득한 세상과 싸우고 화해하면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새론 객원기자 sharonlee1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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