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태씨 道公 경북교통방송 본부장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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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뉴스팀기자
  •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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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제2대 경북교통방송 본부장에 김윤태씨가 최근 선임됐다. 임기는 2019년 1월까지 2년간이며 취임식은 12일 열린다.

김 본부장은 도로교통공단 충북도지부장 등을 역임했다.

김 본부장은 “교통안전 전문 방송매체로서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다양한 고품질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며, 경북도민과 함께하는 공익적 문화 복지사업을 통해 사회통합에 기여하는 진정한 소통의 메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포항시 북구 장성동 신사옥으로 이전한 경북교통방송은 포항·경주(FM 103.5㎒), 영덕·울진(103.7㎒) 등 경북 동해안 주민에게 24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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