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용동 복주머니란 자생지,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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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종욱기자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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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국립공원관리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는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복주머니란’ 자생지인 경주 황용동 일대를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기간은 2035년 12월31일까지 20년간이다. 복주머니란은 꽃 모양이 주머니를 닮아 붙은 이름으로 개불알꽃이라고도 한다. 5∼6월 줄기 끝에 4∼6㎝ 크기의 홍자색 꽃이 핀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는 2010년부터 총 5개소의 야생생물 서식지를 특별보호 구역으로 지정·관리 중이다. 출입금지 위반 때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3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송종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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