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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문대 수시] 문경대, 대학기본역량 최고등급…3년간 50억 정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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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뉴스부기자
  •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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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 지속지수‘TOP 5’진입

졸업생 취업률 74%…평균 이상

이상문 입학처장
문경대는 수시 1차 모집에서 일반전형 89명, 특별전형 102명 등 전체 모집인원의 67.9%인 191명을 선발한다. 모집학과는 간호학과(4년제), 보건의료재활과, 유아교육과(3년제), 재활상담복지과, 국방디지털정보과, 사회복지과(야), 호텔조리과, 축구과 등 8개 학과다.

문경대는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최고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어 명실상부한 고등직업교육의 강소대학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올해부터 3년간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매년 약 17억원, 3년간 총 약 50억원의 정부재정지원을 받는다.

문경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창의융합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의 비전을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미래융합인재 양성’으로 설정하고, 이에 따른 대학발전계획을 재수립했다.

문경대는 2013년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 2014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선정,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 우수등급 획득, 2017년 2주기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획득, 2017년 교원양성기관평가 우수등급 획득(유아교육과),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선정 등의 이력을 자랑한다. 또 ‘2018 대한민국 전문대학 지속지수’ 평가에서 6개 부문 중 교육과 생활 2개 부문에서 각각 전국 3위와 5위로 TOP 5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2개 이상 부문에서 TOP 5에 진입한 대학은 경북에서 문경대가 유일했다.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431만원으로 전국 6위, 대구경북에서 2위, 경북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학생 1인당 교육비는 약 1천500만원으로 사립대 기준 전국 4위, 대구경북에서 2위, 경북에서 2위를 기록했다. 교육 여건 부문 중 전임교원확보율은 73.8%로 전국 6위, 대구경북에서 3위, 경북에서 3위를 기록하여 우수 교원들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대학임을 나타냈다. 중도탈락률은 5.4%로 전국 25위, 대구경북에서 3위, 경북에서 3위를 기록했다.

2017년 정보공시 자료에 따르면 졸업생 취업률(2016년 12월 기준)이 74.2%로 전국 전문대학 평균 취업률보다 약 3.7%포인트 더 높고, 졸업생(2016년 2월 졸업자) 유지취업률 4차 조사에서 77.7%로 전국 전문대학 평균 유지취업률보다 6.0%포인트 높은 성과를 달성하여 ‘취업명품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상생대학의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문경대는 문경시로부터 문경대학육성지원금을 2017년부터 6년간 매년 5억원씩 총 30억원을 지원받게 되어 튼튼한 재정확충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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